결국 국내 노동자들은 물론이고 합법체류 외국노동자들의 '생존권리'와 '경쟁력'마저도 떨어뜨리겠다고 하는 것과 대체 뭐가 다른 건지......?
p.s : 딴 것 둘째치고...
1. 외국인 노동자 도입 이후 소위 '기름밥' 계통의 임금이 올랐냐? 내렸냐? 그대로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
(물가 대비 및 전체 소득 대비도 포함되어 따져봐야겠죠?)
2. 통제가 힘든 외국인들(여기서는 불법체류자를 주로 의미)이 "한꺼번에 대량으로" 몰려들시에는 비단 국내 노동자들의 생존 문제 뿐 아니라 그들 외국인 불법체류 노동자들의 약점을 잡는 자기네 범죄조직도 묻어들어오는 건 필수입니다.
경제적 문제만 깔려 있는 게 아닙니다. 사회적 문제와 안보적 문제와 외교적 문제도 함께 깔려 있습니다.
p.s 2 : 저런 사람들(불법체류 옹호자들)은 사실상 자기들만 모르거나 아니면 "모른 척" 하고 있는 사실이 있죠.
이미... 국내의 '기름밥' 먹는 분들이... 저런 식으로 진보인 척 나대면서 실질적으로는 자신들의 살 권리를 빼앗는 즈덜을 이미 '결코 노동자를 위하는 것이 아닌 존재들'임을 이미 넘어서 온갖 크리를 일삼는 '퇴보'들에 대해 '나라를 망치고 노동자들의 생존 권리를 짓밟으려는
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그분들은 "노동자"들을 위한다는 저들의 위선적 크리질을 아주 역겨워하고 있다는 거..., 정말 모르시나요?
에. 모르시면 끝까지 모른 척 하길 바랄 뿐입니다.
그럼 자기들만 손해니까....
그러면 또 지들의 앵무새 크리로 '노동자' 분들을 몰아세우겠죠.
"이런 못된 인종차별 나치들을 봤나!!!"
"이 나라에서 이 나라 노동자들을 우선하는 건 명백한 차별행위(도대체 국가나 국민에 대한 개념은 어따 저당잡히셨습니까?)"
...... 오로지 할 말은 이것 뿐....
'나치'라고 상대방을 억지로 몰아붙이는 행위 이외엔 자신들을 변호해줄만한 '꺼리'가 전혀 없으니까요.
(그것마저도 이젠 약발이 안 먹히는 시대가 될 지경까지 왔습니다만.... ㅋㅋㅋ)
뭐, 분명한 건 - 저들은 언제라도 자신들 입맛에 안 맞으면 노동자들 및 이 나라 서민층들도 얼마든지 나치로 몰아세울 태세가 되어 있는 부류들이란 겁니다.
자신들이 단물 빨아먹을때만 서민 찾고 노동자 찾고 국민 찾죠.
뭐, 이젠 저들(불법체류옹호자 및 사해동포주의자들)의 "노동자들을 위한다."란 소리를 곧이 들을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겠느냐만은......
(게시판 덧글들 반응들만 봐도 알겠네. 근데, 보나마나 저들은 또 이렇게 말하겠죠?
"헉! 이 나라에 나치들이 이렇게 많아졌다니!!!"
...... 지나가던 개미가 다 웃겨서 재채기를 하겠습니다, 네.)
p.s 3 : 진보? 대체 누가 진보래? 진보 좋아하시네.
자칭 진보 타칭 퇴보인 자신들은 열심히 보수들과 싸운다고 궤변을 늘어놓고 있지만, 이건 보수 vs 진보의 싸움이 아니라 기득부패수구1 vs 신흥부패수구2의 싸움일 뿐입니다.
(두리번 두리번~~~ 거기에 대체 보수가 어디있고 진보가 어디있나?
그냥 보이는 건 양쪽 다 또옥같은 부패수구들 뿐인데....)
p.s 4 : 제대로 한국 법을 존중해주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맘 좀 놓고 일하게 하려면 불법체류자들이 없어야 합니다.
그게 그렇게도 인식이 안 되고 이해도 안 되나요?
p.s 5 : 관련 뉴스 게시판 덧글들 반응이 외국인들에게 '적대적'인 분위기인 건 사실입니다.
근데, 그건 그 사람들 '탓'이 아닙니다.
...... 그렇게 되게끔 나라를 망치고 분위기를 조성한 자들 탓이지....
그따위 식으로 계속해 보십시오.
정말 한국판 '나치'가 나오게 되나 안 나오게 되나... 저도 궁금해지는군요?
지금 가만 보니까 애써서 탈북자들과 외국인들을 "같은" 분류로 엮으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만일 남북통일이란 게 된 다음에도 그런 억지 묶음 분류가 가능할까 하는 궁금증도 함께요~~~
(독일도 처음에는 그런 분위기였다가 어떻게 되었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