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트를 보시는 열분들께서는 관심 한 푼씩만 whtrkfk에게 적선해 주시고 여러분들 얼음집의 대문들을 잘 단속하세요. 안 그러면 여러분들 중 어떤 분들의 블로그에 가서 관심을 구걸하며 난장을 피울 지 누가 압니까? ㅎㅎ 알고 보니, whtrkfk께옵서는 다른 곳들에서도 전력이 상당하시더군요.)
오늘 오전 1:05~1:08에 이르기까지, 무려 17개의 아래와 같은 동일 욕설로 도배를 해놨더군요.
자, 이건 우선 그 본인이라는 인증샷이고...
이건 온전한 내용을 캡처한 것들 중 예.
(2011/02/23 04:00 작성)
긴글>>> (클릭!!!)추후 보충해준 덧글을 여기에도 카피해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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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여담입니다만...... 여기에 몇마디 더 덧붙이자면 엄청 혐중(嫌中) 얼음집의 주인입니다.
(다른 분들까지도 거의 대놓고 혐중을 대놓고 내세울 정도로 중국이 세계인들에 대한 막장으로 가고 있다는 거..., 염두에 두십시오.
아직도 막연히 중국에 대해 희망과 환상을 품고 계시는 분들은 부디 깨시길.... 물론 중국을 제대로 "배우고 탐색하는" 분들의 경우는 절대 다르겠습니다만..., 모씨처럼 프랑스 유학 다녀와서 한국을 프랑스처럼 만들고 싶다는 식으로 삽질을 하시거나, 미국 유학 다녀와서 한국을 미국과 똑같이 하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바보들은 부디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까지 인종차별이니 민족차별이니 하는 말도 안 되는 식으로의 억지춘향 개드립도 사양하겠습니다.
당하고 있는 건 그쪽이 아니라 우리니까요. 막돼먹게 구는 건 우리가 아니라 그쪽이니까요.
그리고, 혐중적 분위기는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두요. 이미 지구촌 방방곡곡에 쭝꿔가 어떻게 비치고 있는지... 국제뉴스 조금 보면 알만합니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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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뒤집어지고 있는 중 ;;;;; (아이고, 배야. 아이고, 배야....)
p.s : 특뿜한 글들....
"폐사직전의 17000마리의 병아리에게 무안단물을 먹이니 조류독감으로 업그레이드됐어요." "무안단물을 먹고 벌이 왕성하게 번식해 말벌로 변했습니다." "시원찮던 선풍기에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온풍기가 됐어요." "오덕후에게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십덕후가 됐어요." "기독교인한테 무안단물로 세례를 해 주었더니 개독교인이 되었어요." "컴퓨터에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127.0.0.1이 해킹되었어요!" "쥐한테 무안단물을 주자 알보칠을 마구 뿜어내기 시작해...ㅆ어요...... 수, 숨이..윽!" "뉴욕증시거래소 전광판을 무안단물로 청소했더니 세계경제대공황이 발발했어요!" "발기부전이라 무안단물 발랐더니… 내가 고자라니!!! 무안단물 이놈!!!"
(etc...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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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막겠다더니 '규제중독' 걸린 정부
(저런 글들마다 반대 먹이고 다니는 표가 꼭 한두표씩 있던데 어떤 족속들인지 누구라도 짐작이 가겠지. ㅋㅋ)
p.s : 정부 부처에 대한 평은 짤방들로 대신하겠음.
결론은 - 저 병맛철철들이 무슨 애들 놀이마냥 규제놀이에 재미들렸다능.... (세금 아까워서 돌아가시겠네. 밥벌레들이 윗자리에 앉아있으니 말야.)쩐다, 병신력도_정도란_게_있지, 철밥통, 분리수거도_안_될_것들, 셧다운제, 쿨링오프제, 게임셧다운제, 여가부, 여성부, 여성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개념은_안드로메다로, 한심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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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스크램블 Core Scramble 1 전유호 지음 / 이코믹스미디어 나의 점수 : ★★★★★
(3권에서 완결)
조금 마무리가 덜 되었다 싶은 부분들을 제외하면 그야말로 독자들이 비명을 지를 정도로 걸작임. (혹평 하나 없음.)
허구헌 날 그게 그거인, 엉성하게 어물쩍거리는 것 같은 요즘 일본 쪽 여성향 만화들에 식상해하는 한국 독자들이 그럴만도 하지.... (이젠 BL도 한류 붐 탈지도 모르겠군.... 이쪽 출판사가 미국 등에도 한국 여성향 만화들을 꽤 소개하려고 노력한다는 것 같은 말을 들은지라....)
BL이라는 것에 거부감 가지신 경우가 아니라면, 블록버스터 급 까지는 아닐지라도 꽤나 화려한 액션 등에서도 남자분들에게 꽤나 어필할 만함....
(3권에서 완결)
남성용 만화라 하나 은근히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다소 B..L스럽다 싶은 요소들이 있음. 그런 건 일단 차치하더라도, 상당히 재미있게 봤음. 특히 아저씨 뱀파이어(...)가 인간 소녀를 미래의 자기 색시감으로(...) 갓난아기때부터 지켜봤다는 건 ;;;;; (그래도, 그 아저씨 멋졌다. 후줄그레한 모습의 그야말로 '아저씨'라는 걸 제외하면.. ㅋㅋㅋ)
이것 역시 - 너무 성급하게 마무리 지어진 듯한 부분들이 없쟎아 있지만, 그렇게 마무리된 것에 대한 거북함이 전혀 없다는 것이 또 매력임. (코어 스크램블처럼...)
신부이야기 1모리 카오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나의 점수 : ★★★★★
(계속되는 중...)
이 사람 작품은 정말이지.. 걸작 중의 걸작들만 볼 수 있는 듯....
'엠마' 시리즈의 마지막권인 10권에서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옛 명작 영화 같은 대단원의 막을 보며 혀를 내둘렀었는데, 이 시리즈 역시 혀를 내두르고 있는 중.... 특히, 그 디테일한 소품 및 배경 묘사는... 말이 안 나올 정도....
스토리의 탁월함이나 구성도 엄청나지만..., 이런 작가들이 아직은 있기에 일본 만화계가 건재한 것인지도....
(3권 완결)
이 호시노 유키노부라는 사람의 만화들은 그냥 만화가 아님.... 독자들을 완전히 자기의 세계로 끌고 들어감....
게다가, 치밀한 자료 설정도 거기에 한몫 함.
허나, 자료 설정 만으로는 도저히 이런 작품들이 나올 수가 없지....
그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내 자신이 우주 또는 미지의 세계에 있는 게 아닌가, 지금의 나는 사실 꿈 속에 있는 게 아닌가 하고 현실과 상상을 헷갈리게 만들기 딱 좋음. (장자의 '나비의 꿈'인가...?)
(......) 다시 현실계로 돌아오자. 개아가들이 이 나라의 정치계 / 경제계 / 문화계 / 복지계 / 교육계에 포진한 윗대가리들로 있는 현실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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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엔 내국인이니 외국인이니를 가리지 않노라.
만만할 때 빨아먹고, 만만해지지 않으면 사이비 윤리를 내세워 밀어버린다....
피 철철 흘리는 선원을…“악마”라 불리는 한국 참치배
물론 딴겨레인지 한괴뢰인지 한걸레 기사인 만큼 액면 다 믿는 건 아니지만(좆중동 경우도 마찬가지.. 깽향과 오나X나 미디어 요물의 경우도 마찬가지...), 골라봐야 할 건 해야 하는 법....
결국 다문화 타령이니 뭐니 하는 속셈은 "빨아쳐먹기 위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법.
p.s : 진짜 대우와 배려를 해야 할 것엔 안 하고 매매혼 작태들이나 불체자 실드에는 외국인들을 잘도 이용해먹는 c8스러운, 뙤한민국 윗대가리들이나 인권파리들은... 다 지옥으로나 떨어져버려라. 한마리도 남김없이.... 거기서 다시는 기어나오지도 못하게....
p.s 2 : 저러니 괜찮은 그리고 양질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배겨나려고 하겠어? (어디서 이상한 것들만 꾸역꾸역..) 그러면서, 다문화라고 사기치는 윗대가리들 보면... (그래, 이런 행태들도 차암 크고 알흠다운 다문화구만?)
p.s 3 : 딴걸레.. 이번 기사는 상당히 괜찮은 기사고 많은 이들이 알아야만 할 기사이긴 한데, 제발 불체자 실드치기나 4정처를 인정하라는 괴슬람 가드하기 따위는 좀 자제해라. 엉? (이런 것 만큼은 아주 좆중동과 죽이 척척 맞는 유일한 거....)베풀어야_할_곳엔_쥐랄치고, 베풀지_말아야_할_것엔_실드친다, 쩐다, 다문화, 다문화반대, 사이비다문화, 엉터리다문화, 천민자본주의, 수탈과_착취, 위선자들, 재벌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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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서 위선자들이나 이해득실에 얽힌 자들에 의한 (사이비)다문화 (엉터리)다문화 거리는 쥐롤병증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지만,
굳이 다문화로 외국인을 들여와야 하겠다면..
콜린 파월이나 들여왔으면 좋겠다. 그나마 정말 암만 세상 인물들 다 뒤져봐도... 이 양반 외엔 볼 게 없더라 ;;; (그 뒤가 푸짜르 정도일까 싶지만, 푸짜르는 간교함이 하늘을 찌르는 타입이라 ;; 그래도, 푸짜르 역시 걸출한 인물임에는 틀림없겠지만... 적어도 반도 남쪽 자락의 서분鼠糞만도 못한 정치인들과 지도층이란 쓰레기들과는 비교가 힘들 듯....)
그리고, 다 닥치고 그 양반을 대통령에 앉혀! 나머지는 죄다 서해바다로 쓸어버려! (중국 좀 괴롭게.... 동해바다는 수심이 깊어서 좀....) ......어디서 이상한 사람들만 들여오거나 해괴한 것만 배워오지 말고 제발 저 양반 같은 양질의 사람들이나 좀 들여왔으면 좋겠다. (막장의 이 나라엔 솔직히 너무 아까운 사람 같지만....)
근데, 들여온다 하더라도 들여오자마자 송장 치우게 될 지도 ;;;; (암살 내지는.. 자연사라도 너무 연세가 ;; )
p.s : 말이 없고, 위엄이 있고, 상황분석을 비교적 정확하게 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한다는 게 그 양반의 특징이겠지.... (아닌 건 아니다라고 하는.. 그런 양반이 냉혹하게 할 때는 한없이 냉혹해질 수 있다.... "잘라" 버리거덩....)
문제는 이런 양반은 사실상 지지자를 모으기가 힘들다. 기존의 어느 '집단'에 소속되지 않고, 당사자가 그런 쓰글(...) 족속들을 혐오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민주주의 선거 체제하에서의 지지자란 사실상 죄다 이해득실에 관련된 속셈들이란 게 있고, 그 중에서 금력이나 권력을 쥔 자들이 지지자가 되면 엄청난 힘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정계에 입문하려면 사실 기존의 강력한 정당에 들어가는 것이 그나마 가장 쉬운 방법이다. (거기서도 어느 계파에 줄을 서느냐가 문제가 되지만....)
그러나,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자본주의와 중산층이 무너지면.. 그게 바로 바이마르 공화국. (...) 그 뒤엔 기존의 정당들 및 금력이나 권력을 쥔 지지자들이 아니라.. 기존의 관념과는 사뭇 다른 가공할 이미지를 내세우는 자들이 당연히 두각을 나타낸다.
마키아벨리는 "귀족들의 지지보다는 백성들의 지지가 더욱 강력하다."라고 군주론에서 언급한 바가 있다. (물론 귀족들의 지지가 필요한 경우나 자신을 지지하는 충성스러운 귀족을 선별하는 것에 대한 언급도 있지만..)
...... 20세기 역사를 보면 그런 마키아벨리의 혜안이 얼마나 날카로웠는지를 알 수가 있다.... 특히, 카오스 상황하에선 오히려 부자들이나 지도층들은 당황하며 우왕좌왕하는 것이 일반 국민들보다 더 심한 때가 많다. 그리고, 대세는 거기서 뒤집히기 마련....
그래.... 2012년은 과연 어떻게 될까...? 점이라도 쳐봐야 할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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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혹은 민족설.. 이라고 할까 했지만...,
...... 44년전 테트 대공세가 있었다..라고 하는 중....
(......)
p.s : 양력으로 따지면 좀 의미가 희박해지지만.... (아마도 1월 30일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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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랑 전번 까라고 하고 싶다. 집에 적어도 컴퓨터랑 비디오 카메라랑 디카 정도는 있을터이니... 가서 홀라당 털어오게....)
p.s : 예라이.... 진짜 웬 창녀들이 이리 넘쳐난담? 물론 불황과 경제난에는 남는 건 몸 파는 장사라지만.. 그것도 '공급'이 많아지면 별 수 없이 껌값 된다. 고급 창녀나 고급 남창 정도라면 모를까....
p.s 2 : 얼마전에는 전직 호스트라는 자의 메일도 왔었지.... (먼산) 근데, 저 창녀들(...)이 내가 여자라는 걸 모르고 무작위로 메일 보낸 것일 텐데, 저 전직(?) 호스트는 설마 내가 여자라는 걸 알고서 보낸 건 아니겠지? -_-;
내가 수신 거부나 필터 설정 해 논 상태에서 걸러졌었던 게 아닌데도 처음부터 스팸 메일 폴더 안에 들어가 있었다는 것은 이미 포털 서비스의 서버 차원에서 걸러졌단 소리인데, 그건 이미 무작위로 보내졌거나 많은 신고가 있었기에 그리 된 게 아니던가?
...... 고로..., 손님이 남자(...)가 걸려도 상관 없다는 소리...? ...... 그럼 저 여자들의 경우 역시 손님으로 여자(...)가 걸려도 상관 없단 소리...?
...... -_-;
이젠 남자들까지 그 전선(...)에 투입(?)되는 거라면... 이건 뭐... 더 이상 할 말이 없네. (수요가 있단 소리가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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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글루스 트랙백 >> ㅋㅋㅋㅋㅋ, 뭐 MB가 노통장보다 다문화에 대해 엄격하다구?
오늘자 쪼썬일보를 보라.... (지면이든, 인터넷판이든...)
이런 기사 내보낸지 며칠 안 가서 - 또 다문화 타령 할 것이라는 내 예측은 그대로 맞아 떨어졌음.... 혹시나가 역시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 다문화 가정 문제을 자꾸 미화시키는 것도 문제고, 그런 다문화 가정을 미화시킴으로 인하여 국내에 외국의 저급 노동력이 다량으로 들어오는 것을 국제화며 세계화라고 우겨댈 껀덕지도 얼마든지 마련 가능. (이는 이미 제대로 된 진보진영의 분들도 보수진영의 분들도 지적하고 있는 사항임. 동시에 소위 매매혼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인권파리들도 있다는 걸 알아야지....)
...... 여지껏 이런 순 엉터리 다문화 내지는 사이비 다문화질을 "인종평등"이랍시고 헤헤덕대며 침 질질 흘려대는 사람들은 이미 여기저기서 골룸 취급 받는다는 사실.... (정말 불과 몇년전과는 확연한 인식 변화....)
...... 오히려, 후진국 여자들 쉽게 보고 쉽게 데려오는 매매혼 행위나 싸고 쉽게 막부려먹으려고 외국인 노동자 데려온다는 것이야말로 인종차별이 아니고 뭐람? ㅋㅋㅋㅋㅋㅋㅋ (모순!)
...... 그 뿐 아님. 또다른 어떤 모순도 발생. 저급 노동 인력들을 마구잡이로 데려오자니 당연히 같은 직종의 한국인 노동자들의 반발이 있는 건 뻔할 뻔자.... (여기서 조금만 더 하면 먼저 들어와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도 더 이상의 외국인들 들여오는 것에 대한 반발이 시작되게 됨. 당연하지. '파이'가 줄어드는걸? ㅋㅋ)
그럼 당연히 천민자본주의 캐수꼴들이나 자신들을 고매하게 보이려고 쥐롤을 떠는 설진보들은 이걸 인종차별이라고 상대방 매도에 들어감. 이 과정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온갖 미사여구 감언이설로 떠받들어지고....
그럼 뭐가 남겠음? ㅋㅋ 당연히 그 과정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몸값이 높다고 여기게 되고 그 몸값이 현재수준에 머무르는 걸 용납하지 않게 되겠지.
결론은 싸게싸게 막부려먹기 위해 데려온 외국인 노동자들도 직장 골라가려고 하고, 한국인들과 똑같은 대우 요구. (난 차라리 이게 낫다고 본다. 차별이란 요소도 배제되고, 외국인 노동력의 메리트도 사실상 소멸되는 셈이니까..)
...... 이런 거 하나 따지지도 못하는 것들이 진보와 보수를 부르짖는 설삶아진 족속들(...대놓고 이권놀음 하는 것들은 차라리 속이 보이지만, 이런 것들은 단지 자신들이 남들보다 우월하고 고매하게 보이려는 목적으로 진보나 보수나 종교의 이름을 이용하는 이권세력 못쟎은 개비지들이다....)보면... 어이가 너울너울 승천을 하고 만다.
자신들이 열올리며 난리치는 '다문화'가 바로 사실은 차별이란 걸 깨닫지도 못하니까.... 아니, 생각조차 않으려니까....
그런다고 지들이 높아지냐? 고매해지냐? ㅋㅋㅋㅋ (......)
p.s 2 : 다문화가정에 대한 가장 좋은 배려는.. 쓸데없는 관심꺼리로 그들을 이용해먹지 않는 것에서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물론 내국인 가정에 대한 어이없는 역차별 행위도....)
p.s 3 : 여성부는 진짜... 빨리 날려져야 한다.
쩐다, 위선자들, 꼴통언론, 다문화, 다문화반대, 엉터리다문화, 사이비다문화, 사기치지마, 개념은안드로메다로, 설삶아진_설진보들, 천민자본주의, 수구꼴통, 수꼴, 즐종교, 인권파리들, 매매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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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 여대 대학생님의 말씀.
(......)
p.s : (위 캡쳐컷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함.)
p.s 2 : '전문가'들의 의견이라....
p.s 3 : 짱꼴라들이 손해 볼 장사를 할 놈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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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하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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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가 2년간 쓴 딸 유학비 '4800만원', 노후연금으로 환산해보니
사람들은 이미 변하고 있다.... 여자도, 자식도, 가정도.. 결코 마지막 안식을 주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고 있다는 거....
자식도 배우자도 보험이나 노후대책이 아니라는 건.. 이젠 정말 기정사실이 되어버렸다....
요즘 자식들? 훗훗... 20세기 말에 미국에서 웃기는 일이 벌어졌었다.
어떤 아들이 자기 엄마를 대상으로 소송을 냈는데, 이유가 가관.
"자기 멋대로 자식을 만들어놓고 자식이 원하는 건 뭐든지 들어주지 못하니까.." 였단다.... (나무관세음보살..)
즉, 한마디로 - 자식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다 들어주지 못하면서 무책임하게(?) 자식을 낳았다는 거다. ㅋㅋㅋㅋㅋ (그럼 도로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던가.. 아님 엄마가 늙어 죽은 다음에 무덤 찾아가서 유골에 대고 뗑깡 부릴래?)
20세기 말에.. 이미 사바세계에선 이런 조짐이 보였지만, 당시 우리나라 같은 동양권에서는 "이런 호로자식이로고..." 하는 반응들만 보였었다. 아마 현실로 펼쳐지는 괴세계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였겠지만.... (자녀들과 부모들 사이에서도 늘 파워게임이 벌어졌다는 건 사실상 인간의 역사이고 본능였음에도 불구하고..)
허나, 문제는 - 인지하고 변하는 그 속도란 게 너무 느리다는 거.... 현실을 아직도 인지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내 자식은 그럴 리가 없어..하는 막연한 기대감이나, 또는 이거저거 안 보이고 자식만 보이는 "한가지 올인 감정"에 폭 파묻혔거나....
p.s : 스파르타식 집단 양육과 나치의 '생명의 샘' 프로젝트가 미래에는 "욕 먹을 게 아닌" 아주 "당연한 것"이 될지도.... (......어쩌면 쿠와바라 미즈나의 소설 '일게네스'처럼 ..원하는 생명체를 맘대로 디자인하고, 원하는 스타일의 자기 아이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갖게 될지도.... 예를 들면 "내 자식의 코는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고, 아이큐는 200이면 좋겠고, 성격은 음전했으면 좋겠고, 피부색은 장밋빛이었음 좋겠고.." 이런 주문을 하면, 정자와 난자에 뭔가 조치가 취해지거나 아니면 수정란 상태에서 조작이 이루어져서 그렇게 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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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이 다문화 정책에 대해 완전히 똘박짓 한 건 사실이다. (멍석은 사실상 노통이 깔아논 셈이니까.... 이 기사에 대해 기억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몽골 대통령이 노통의 몽골 방문시에 대놓고 "한국내에서 (몽골)불체자들 단속 좀 덜해달라"식으로 대놓고 말했을 정도니까.. 얼마나 얕보였으면 그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릴 했을까나? ...... 노통은 거기에 대해 쭈물대며 "그건 좀 곤란하다."라고 했다곤 하지만....) 근데, 더 교활하게 사이비 다문화질을 한 건 사실 MB정권 아니던가? (다문화정책과 관련하여 노통에 대한 세간의 인식이 그렇게 뿌리 박혀 버렸으니 맨슨으로서는 사실상 유리했지 뭐.... 현실적으로도 다문화 관련한 욕은 사실상 맨슨보다는 노통이 약간 좀 더 먹고 있는 셈이니깐....)
서울 속 '작은 중국'... 점점 커져만 가는 갈등
2007년 고용허가제.... 2007년이라면 빼도박도 못 하네.... 맨슨님 치세하 아니던가...? ㅋㅋㅋㅋㅋ "그래도 명박사마가 노통에 비해 다문화에 대해서는 냉철.." 어쩌구 드립 치던 사람들.. 워쩔겨?
그리고, 막말로 다문화 멍석은 노통이 깔아준 것 맞지만, 그렇다면 왜 쥐박님은 그걸 안 고치고 오히려 엄청나게 더 문제를 확대 재생산 시키고 있느냐 이거야.... (고치고나 나서 실컷 노통 욕을 하던가..)
그나저나, 차이나타운 하자며 멍멍 짖어대던 구캐의원과 지자체 XXX들은 이제 어떡할겨? 쪼썬일보에서조차 저러니....
근데, 좆선일보야.... 할려면 하나만 해라.
거기 덧글들 보니까 조선족 인증한 듯한 덧글들이 보이더라. 근데, 그 사람들이 하는 소리들 중에 이런 건 확실히 일리 있더라.
"조선족이 무슨 상을 타거나 뭐 좀 잘 하면 같은 민족이라 자랑스러우니 어쩌니 한다. 근데, 조선족들이 잘못하면 곧바로 중국인 어쩌구 드립 들어간다." (...근데, 그거 사실 조선족들이 할 소리는 아니다. ㅉㅉ 자기네야말로 속은 완전 중공이면서 필요할 때만 민족 드립하는 건 여기의 일만배는 되는 것 같던데? 그 사실을 모르는 한국인들도 이젠 별로 없고... 오죽하면 말이다. ㅉㅉㅉ)
암튼, 그런 조선족들의 덧글들 보면.. 쪼썬일보가 얼마나 줏대가 없는지 알 수 있다. 아니... 너무 사이비 다문화 후빨질을 해대면 요즘 같은 경우는 욕 쳐들으니까(며칠전에도 욕 깨나 쳐들었지?), 가끔씩 사이비 다문화의 부작용(!) 기사도 올리는 건지......? 아니면, 사이비 다문화 후빨질은 계속 해대고 싶어도 워낙에 부작용들이 커서 보도를 안 하기엔 뭣한 단계까지 온 것인지?
하지만, 보는 사람들로선 그게 아니란다? 사이비 다문화에 대한 후빨질 계속할 거면 그거나 계속해라. 다문화 부작용이 실제로 어마어마하게 일어나던 말던 그에 대한 보도는 싹 닫고 말이다. 그리하여, 여지껏 쳐먹던 욕 계속 쳐먹으셔야지.... ㅋㅋㅋㅋㅋ
제발 하려면 사이비 다문화에 대한 후빨질인지, 사이비 다문화의 폐해에 대해 제대로 보도하던지 - 둘 중의 하나만 하란 말이다.
p.s : 그나저나, 진짜 짱깨들은 인류의 바퀴벌레들 맞긴 맞군.... 어떻게 싸가지가 없어도 저렇게까지 없을수가.. 이미 세계 각국에서(심지어 겁나먼 아프리카에서조차) 욕 쳐듣고 혐중이념 지구상 방방곡곡에 뿌려대면서도.. 저렇게까지......엉터리다문화, 사이비다문화, 다문화반대, 다문화, 위선자들, 꼴통언론, 쩐다, 조선족, 중국, 즐중국, 짱깨, 짱꼴라, 인종차별같은_소리하지마라, 욕먹을_이유_있으면_욕먹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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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 증말 짜증나.... 제발 결혼에 목 좀 매지 맙시다!!! 결혼해서 현실적 이득이 있다면 또 몰라.. 그렇다고 솔까말 연애결혼 식으로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 저 남자분들, 국제적 호구 인증샷 찍는 중입니까? -_-;
...... 거기 덧글들 봐도 같은 남자분들까지도 이젠 저런 '피해자'들한테 동정조차도 안 하는 경우들이 많네.... ...... 불행히도 그건... 하도 그런 일이 주변에 많이 늘어났고 또한 많이 알려져서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가는 상황들을 제대로 알아보려고도 않고 여자 데려오는 것에만 ㅎㄷㅎㄷ한 사람들의.. 한마디로 자업자득의 결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동정의 여지조차 안 주는 것이다. (같은 남자들까지도 "쳇.." 하는 반응들일 정도이니..)
p.s : 내 주변에도 심지어 저런 경우가 있다.
소개로 만나 결혼한 한국녀가 미친 년(...)이라서 쇼핑중독에 걸려서 있는대로 사들였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이혼을 했는데.. 이 남자가 이혼한지 3개월도 안 되어 베트남으로 여자를 데리러 갔댄다.
그랬더니, 베트남 여자의 오빠란 사람이 이러더란다.
"돈 안 주셔도 됩니다. 때리지만(...) 마세요." ㄴ 그래서, 안심(...)하고 현지결혼을 했댄다. 단, 예전보다 좀 더 엄격해진 절차 때문에 몇달이 지나도록 데려오지 못하고 있댄다.
안심...? 돈이 필요 없다고...?
국적만 따고 이혼하면 지들 식구들 다 데려올 수 있는데, 무슨 개솔히를...?
게다가, 더 기가 막힌 건 - "돈도 필요없고, 단지 때리지만(...) 않으면 된다"라는 말만 봐도.. 답이 나오는데....
...... 한국 남자들은 외국인 여자들 데려다가 "때린다고" 정평이 나 있다는 거다. 그게 과장이던 아니던 하는 문제는 사실 상관 없다. 진짜로 때리면 직빵(?)이고, 설사 때리지 않았대도 인권파리단체의 구더기들에게 "때렸다!"라고 가서 말만 하면 그걸로 게임오버다.
그리고, 솔까말 돈이 필요없다면 "왜 굳이" 사람 설고 물 설고 말도 안 통하는 한국에 구태여 시집보내려는 건지? 그것만 따져봐도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 그렇게 경솔하니 한국 여자도 이상한 여자 걸리기 쉽고 외국녀도 그런 사람을 봉으로 알겠지.... -_-; (참 나, 이혼한지 3달만에 베트남으로 여자 데리러 가는 행동력도 대단하다. 나 같으면 어느정도 유예기간을 갖고 볼 텐데 말이다.)
한마디 더 하자면 - 부모는 사실상 가방끈 짧으신(그렇다고 그런 분들을 결코 얕보고 싶진 않지만, 이러한 행동거지들이나 개념들이 사실상 사람들에게 무의식적으로 환경적인 면을 약점으로 외부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인들은 그 약점(!)을 본능적으로 알아챈다.) 분들인데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이 자수성가한 부모분들이시다. ...... 이러한 분들의 특징은...? 결혼해서 가정을 갖는 것에 대해 심리적으로 의지를 넘어서 대단한 집착심을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이다. 가정을 갖는다는 것은 그야말로 그런 분들에게 있어서 사실상 최대의 자랑이고 무기인 것이다.
문제는.. 이미 시대는 그런 걸 요구하지 않는다는 거.... 가정을 가진다는 것이 오히려 실질적인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거.... 자식들이나 배우자가 결코 유사시 '보험'이 되어주지 못한다는 거....
근데, 그 아들도.. 이런 말 뭣하지만.. 솔까말 고등학교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 나도 모르겠더라.... 단지, 주변의 직장 동료들(?) 보니까 외국녀들 데려와서 잘 산다고 그거 보고 황홀해서(...) 이혼한지 3달만에 베트남행을 결심했던 것이다. (물론 부모님들의 종용도 있었을테고..)
모르겠다. 그 외국 색시 오빠란 사람의 말 속에서 불길한 조짐을 딱 잡아내고 있는데..., 뭔가 일이 터져도 언제 터질까 조마조마할 따름이다.
p.s 2 : 좆선일보도 다문화질에 대해 진짜 가지가지로 갈팡질팡 해대는군. 하긴 좆선일보 뿐이랴.... (이런 기사 실어놓고 또 얼마 안 돼서 또다시 다문화 찬양질 또는 다문화 실드질이나 인종차별 어쩌구 하는 기사 실을 것이 거의 뻔하지 않나? ㅋㅋㅋ)
p.s 3 : 이 와중에도 거기 덧글 어떤 분 말씀처럼 여전히 캐백수에서는 '러브 인 아시아'를 줄기차게 방영해댄다. ......대체 속셈이 뭔지......? (외부에선 이미 한국의 이런 '매매혼' 행태에 대해 여러모로 말들이 많은데 말이지....)
p.s 4 : 캐공감.... 그러니, 불쌍한 애들이 무시당하는 거다.
저 덧글 뿐만 아니라, 예전에 베트남 현지 언론에서조차 메콩강 지역 주민들의 저딴 사고방식에 대해 문제 삼고 나온 적이 있는데 그럴 정도면.. 말 다한 것이다. 과장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가 바로 현재 이 나라에서 c8스러운 윗대가리들과 더러운 위선자들에 의해서 저질러지고 있는 사이비 다문화의 실태다. (저것도 분명 일부라고 하겠지? 일부가 1%냐? 99%냐? 이 문제는 따지지 않고 무조건 일부라고 하겠지, 그 누구들은? 낄낄..)
p.s 5 : 한국사람이던 외국사람이던 칭찬 받을 건 받고 비난 받을 것도 받아야 한다.
헌데, 한국녀는 무조건 100% 된장녀 취급을 해대면서 저런 여자들이 한국에 오는 그 자체로 '천사'로 만들어버리는 행태들에 대해서.. 어떤 꼴마초들은 말을 않더라. (현실에 대한 인지부조화..)
그럼 그들은 또 이런 말을 하더라.
"한국녀가 그러니까 우리는 저런 외국녀라도 데려와서 사는 거다." (...... 전에 이런 덧글 보고 상당히 깼다는...)
...... 그러니, 한국녀고 외국녀고 할 것 없이 당하는 거지. 싸다 싸. 한국녀고 외국녀고 따지기 이전에.. 사람 보는 눈 자체가 없는 거고 거기에는 자기합리화와 현실에 대한 인지부조화의 뇌병신적 개념이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더라능....
p.s 6 : 외국남이라면 무조건 정신 못 차리는 어떤 한국녀들도 문제겠지. 물론 한국남이고 외국남이고 제대로 된 남자와 제대로 된 교제를 통해 결혼한 여자들이라면야.. 잘 산다. 왜냐하면, 남자가 내게 잘 해주는 만큼 나 역시 남자에게 그렇게 대해야 한다는 철저한 계산(?)을 할 줄 알기 때문이다. (개념이라고 하는 편이 옳겠지..)
그러나,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미안하지만 된장녀 아니면 마조들 아닐까 싶기도 하다. (오죽하면 예전에 파키스탄 한국 재외공관에 공지로까지 뜰까? 제발 사기결혼 좀 조심하라고....)
외국남을 100% 동화 속 왕자님으로 착각한다면, 사실상 신데렐라 컴플렉스도 좀 의심해봐야 할 듯...
p.s 7 : 제발 스스로 낮추지 맙시다. 스스로 얕보일 행동도 삼갑시다. 왜 자신들을 소중히 하는 방법을 제대로 찾아내려 들지 않습니까? 왜 그리 타율적입니까...?
결혼에 목매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 혹은 배우자 후보(?)들에게 자연히 얕보입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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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전철이나 버스를 여성 전용, 남성 전용으로 나누시지 그래? 그게 훨 낫겠다. 치한 시비도 없게 말야.

아줌씨들, 남자 차에 그저 남자들만 타고 다니는 줄 아쇼? 그 간단한 것 조차도 생각 못 하는 것 자체가 웃겨 돌아가시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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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人, 한국 ‘환경이주’
"사람들은 배를 타고 한국으로, 북한으로, 중국으로, 러시아로, 홍콩으로(...etc) 무작정 몰려가고 있었다...."ㄴ 뻔할 뻔자. 모 BL 만화에 나온 표현처럼 "일본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곳에 위치한 해외"이며, 이미 판게아 시절에 형성된 땅이 대부분일 단단한 지반을 가진 '모 반도'가 유사시 섬나라 요괴들의 0순위 타겟이 되겠지 ;;;;;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 ;;;; 가뜩이나, "저 멀리 아프리카 사람들조차" 손사래 치고 이를 간다는 짱꼴라들도 바로 옆동네라 창궐해있는 마당에.... ...... 이런저런 이유들로.. 코마츠 사쿄의 '일본침몰'에서 펼쳐지는 상황이 왠지 100% 현실화 될 것 같단 괴괴한 기분이......
p.s : 근데, 아무리 일본 침몰 상황이 되어도.. 한국으로 오면 왔지 북한으로는.. 즈그들도 가려 들지 않을 듯 ;;;;; (남북통일이 된 상황이라면 몰라도.. 아, 그땐 북한이 사라졌을테니 의미가 없는 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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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한국인들이 그저 손에 기름때 묻히기가 무서워서(..) 그 이유 하나만으로" 취업 안 하려고 한다는 식의 구수하신 말씀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때문에 그저 웃음이 납니다. ㅋㅋㅋㅋㅋ
이 날씨에 텐트치고 3박4일 줄선 사장들… "외국인 근로자 별따기"
조선일보님아, 이젠 사람들이 븅딱이나 관계자들(?) 빼고는 속거나 실드 칠 리가 없으니까 똥줄이 타십니까? 저기에 덧글 다는 사람들 중 제법 많은 수는 소위 수꼴 즉 수구꼴통이라 불리우는 존재들도 꽤 많을거외다. (나쁘게 말하면 그렇고 좋게 말하면 보수우익.. 어디까지나 좋게 말하면 말야.)
근데, 이젠 그런 사람들까지도 뭐라고 화를 낼 정도면.. 느덜이 암만 호도를 해대려고 해도 속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든다는 거외다.
자, 이제 너님네들 큰일(?) 났다.
("어익후, 사장님들. 좋으시겠어요! 이력서가 밀려오겠네. ㅋㅋ" 그런 직장들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난리들이시네. 이런 덧글들이 절대다수더라. 이제 대체 어쩔래? ㅋㅋ 소개하셔야겠군.)
(저렇게 외국인들을 쉽게(?) 부려먹기 위해 들여오겠다는 것 자체가 인종차별입니다, 이 위선자님들아. 외국인들? 안 미워. 안 밉다구요. 외국인들 중 되려 한국인 이상으로 개념 바른 외국인들도 많은데, 쓸데없이 미워할 필요 있어? 그렇죠? 문제는 그런 똑바른 외국인들조차 저런 위선 끓는 한국인들을 만나면 대부분 개판들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시창.... 희한한 것들을 배우게 되니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p.s : 뭐, 조선일보만 그런 것도 아니지. 자칭은 KBS요 타칭은 캐백수도 이딴 소리 하두만.... 아주, 때!맞!춰!서! 말야.... (근데, 조선일보보다는 아메바 위족만큼은 자세히 분석했달까..)
p.s 2 : 그 위의 병신력 돋는 정체불명(?)들의 덧글들도 진짜 가관이네.. '사장님들'이신가? ㅋㅋㅋㅋ (자세히 씹어주려면 할 말이 한 다스는 나올 지경이지만.. 그래, 뭐.. 한마디만 해주마, 병맛들아. 뭐? 아버지 세대는 그 정도 돈 받고도 열심히 일했는데, 그 정도 돈을 열심히 모을 줄도 만족도 못 하면서 한탕만 바라는 젊은 세대? 바로 아버지 세대들이 자식들은 '그 정도' 돈만 받고 일하게 하기 싫어서 ..빈곤을 물려주지 않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일한 것도 모르나? ...... 그 밖에 더 할 말이 잔뜩 쌓였지만 입 아파 말도 못 하겠네. 아, 왜? 경비가 모자라 컴퓨터를 마련 못 해서 팩스나 이메일을 못 써서 일에 지장이 있다고 하면 "옛날에는 그런 걸로 불평 안 했어! 직접 서찰을 써서 말 타고 가!"라고 레알 씨부릴 태세들일세? 1970년대 상황을 21세기에 대입하는 것 자체가 뇌가 썩었다는 증거....)좆선일보, 조선일보, 다문화, 다문화반대, 엉터리다문화, 사이비다문화, 천민자본주의, 꼴통언론, 위선자들, 쩐다, 캐백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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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나 조선족들이 대륙과 반도를 이간질시켜 논다는 세간의 UB통신이 왠지 UB통신만은 결코 아닐 것 같은 심증을 더 해주는 뉴스.
......
필요할 때나 민족 찾는 건 조선족이나 부카니스탄의 공통점이라지? (먼산) 그걸 믿어대는 골빈 대륙놈들도 대륙놈들이지만....
p.s : 관광객 삼천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하신 분이 문득 떠오르는 중.... 뉴스 끝에도 질적 향상에 대한 정부 노력은 어딨냐는 식의 비아냥이 보이는 중....
...... 외국 인재(...)들을 쓴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 ...... 적어도 한국인들이 중국어 배워서 하면 이딴 개소리들은 안 하고 다니는데, 외국놈(?) 인재(!)들의 활약들이 대단하시군.... ㅋㅋㅋㅋㅋ
p.s 2 : 예전에 어떤 분이 중국에 대해서 제대로 비난한 글을 이오공감에 보낸 적이 있었다. (없는 소리 한 것도 아닌..) 근데, 어떤 점잖은 공자왈 맹자왈 양반께옵서 "이런 식으로 타 국가를 비난하는 글을 이오공감에서 보다니 실망이다." 식으로 말하고 강판시켜 버렸더라.... (생각나는대로 사유를 보자면 말이지.)
...... 예나 지금이나 필요 이상으로 점잖은 척 하는 것들 치고 음흉한 속셈이나 그완 또 반대로 골빈 게 아닌 것들을 못 봤다.... 역겨워. 그때에 비해 요즘은 이 이글루에서조차 종북이나 중국 빨아주는 것들이 많이 사라져서 그나마 안심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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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온라인이라...
단, 내 경우는 그와 반대로 솔로몬 할배께서 봉인하신 72 악마들을 육성하는 게임을 구상할까 하지만.. ㅋㅋㅋㅋ (아, 또 솔로몬의 흑마법서들을 뒤져봐야 하나....)
안톤 레비나 콘스탄티노스의 흑마법서들도 괜찮겠지.
어둠의 존재들과 소통하는 캐릭터 키우기.. 이런 거.... 모에 요소는 듬뿍 들어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 ㅋㅋㅋㅋㅋㅋ
p.s : 고대의 신들을 부활시키기나 악마 신앙을 퍼뜨려놓고야 말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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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컷을 클릭하면 해당 조선일보인지 좆선일보인지 하는 집단의 기사로 이동함미...)
p.s : 역시 여성가족부는 쥐약이야. 쥐약 정도가 아니라 해악이야.
p.s 2 : 아직도 저게 그저 인종차별적인 드립으로만 해결 보시려고 하심?
p.s 3 : 우리나라 정재계와 언론계와 종교계와 교육계는 싸그리 물갈이되어야만 함. 남.김.없.이. 외국인들이 문제가 아님. 저런 자들이 문제임.
p.s 4 : 아, 독일 타령 해대서 말인데.. 독일은 나치 행위 금지와 인종 차별 행위에 대한 형법이 있거덩? 다문화 셔틀질이야 이미 우리보다 대 선배고....
...... 강도는 오히려 우리보다 드셌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었다는 걸 그렇게도 무시하고 싶으심? 저게 비단 독일만의 현상도 아니고....
그래갖고 무슨 전문가들? ...... 아, 우리나라는 소위 '전문가'들이 망쳐먹고 있는 나라지?
p.s 5 : 외국인들이 인종차별 안 받게 하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어. (인종차별은 개뿔... 오히려 우리가 역차별 당하는 것들만 봐도 수태다.... 검색만 했다 하면 쏟아지는 다문화 관련 지원 드립들.... 국내인으로 이뤄진 가정들에겐 해당 사항이 없는......)
희던 검던 노랗던 붉던 갈색이던.. 고급 이상의 인력들과 그 식솔들 위주의 '소수정예'로 이민시키란 말야. 그럼 누가 뭐래?
아, 그렇겠지. 한국말 잘 하는 엘리트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교수 자리나 언론인 자리도 위태위태하니까....
바로 몇 달 전의 조종사 노조의 시위만 봐도 답이 나오지. 일본인 조종사들이 대거 실직해서 한국에 들어오려니까 당장 난리들 치는 것 좀 봐.
이 인종차별주의자들아, 핫핫핫!!!!!!
p.s 6 : 빨리 통일이 되어야만.. 남자들이 산다. 북한이 여성 인구 비례가 높다는 건 둘째치더라도.. 거의 날공짜로 병역 의무를 치르고도 좋은 대우 전혀 못 받는 걸 보면.. 나 같은 여자가 봐도 진짜 짜증난다.
p.s 7 : 결혼한 지 오래인 어떤 남자분이 이런 말씀을 하더라. "요즘 여자들... 정말 무섭다. 진짜로 무섭다...."
여자가 적어서 그런지 남자를 봉으로 아는 문화가 완전히 정착했다고나 할까.... 그런데, 여자들은 권리를 행사하려면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 의식에는 참 희박한 경우를 한두번 본 게 아니라...... 하긴, 딸이 귀해졌다고 하니.... 근데, 불과 얼마전엔 딸이라고 막 낙태해대던 80년대의 부모들과 산부인과 의사들... 그 죄를 어떻게 감당할까? 생명을 죽여댄 죄와 자기 아들들의 장래를 망친 죄악....
모르고 한 게 죄는 아니라고? 훗훗.... 오컬티즘에선 그걸 게으름으로 인한 무지의 죄로 치더라.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여자와 가장을 자신이 돌아갈 최후의 보금자리로 여기지 말라. 그러기엔 자신들이 너무 어리석고 불쌍하지 않은가? 이제 송장이 다 되어가는 윗세대들의 굳어진 뇌에서 나온 결혼 종용과 마초스러움을 남자의 권위로 착각들 하지 마시라. "남자는 가정을 가져야만 한다!"라는 식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자신을 얼마나 가치를 높이느냐 하는 지혜와 교활함이다. (그런 카리스만 풍겨도 여자들 꼬인다.... 여자들이란 분위기에 죽고 사는 존재들이니....)
흑인들조차도 열등감을 벗어던지고 "검은 것은 아름답다."라는 운동을 했단다. 그리고, 당당해졌다. 자신들의 목소리를 찾았다. 솔로인 걸 오히려 창피보다는 자랑스러워 할 방향으로 "억지로라도" 틀어버려라. 그 때가 되면 오히려 허둥지둥 당황하는 건 무능하고 썩어 빠질대로 빠진 작금의 기득권 윗양반들....
...... 썩어 빠지고 무능하기 짝이 없는 작금의 기득권들, 너희들과 너희 후손들이야말로 약육강식에 반대로 내던져져서 아비규환 속에서 처절한 비명을 질러대는 꼬라지를 보기 전엔 천살이 되어도 난 못 죽겠다.
외국인들이 미운 게 아니다. 오히려 개념이 대쪽이고 뛰어난 두뇌를 가진 고급 외국인들이라면 당신네 같은 족속들보다 차라리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뭐고 다 앉으라고 하고 싶다.... (콜린 파월, 니꼴라 사르코지, 블라디미르 푸틴을 차라리 수입해오고 싶군....) 그러나, 당신네 작금의 기득권들만큼은 하늘이 두쪽나도 증오하겠다. 죽어서라도......위선자들, 쩐다, 여가부, 여성부, 여성가족부, 해악, 다문화, 다문화반대, 엉터리다문화, 사이비다문화, 인종차별_같은_소리_하고들_앉았네, 이중잣대들_진짜_쩐다, 꼴통언론, 좆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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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한중 FTA 협상' 국내 절차 밟기로
...... 노무현의 가장 큰 실책 중 하나 - 가카를 대통령에 당선시키게 한 것. (그는 서민 출신임을 강조했지만, 실은 국민들의 바람이나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는 완전히 실패하고 자유주의 정책에 사실상 힘을 실어줬기에.. 망한 셈임. 특히 완전 엉터리 다문화 정책은 완전 쩔었지. 오히려 가카가 은연중에 벌여논 다문화질이 정말 비교할 수 없는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그 대외적 포석은 사실상 노씨가 논 셈이기에 다문화 관련 비판이라면 노씨가 빠지질 않지.... 가카 몫의 욕까지 다 먹어주고 있달까.... 극렬 노빠들까지도 노무현이 밟아온 다문화 정책에 대한 비판에는 의외로 상당히들 수긍하두만.... "그것만 아니었더라면.." 하고 아쉬워하는 노빠들도 본 적이 있음. 훗.... 유럽서 오래 지내다 온 진보 성향의 지인도 이에 대해서 "아니, 한국에서 말하는 다문화 정책이라는 게 사실은 그(?) 다문화가 아닌 건 븅딱 아니면 모르는 사람 없죠. ㅋㅋ" 이러더군.)
p.s : 아니, 한미 FTA도 지금 말이 많은 판국에.. 정말이지 이젠 조중동파 보수들까지 찬성하지 못하는 한중 FTA질을 해대니.... (우리나라는 단임제가 정말 쥐약이 되는 것 같다....)
....... 거기다 쥐박씨가 열심히 앙골모아 대왕 역할을 해준다. 이미 예정된 결과인지도 모르겠지만....
...... 근데, 좌빨종북들은 한중 FTA에 대해서는 별말들이 없다는 것에 대해.. 정말 그 분위기를 읽을 수가 있겠더라. 참, 좌빨들(진보들 말고 좌빨) 쩔겠군.... 한미 FTA에 대해선 극렬반대 하다가 한중 FTA에 대해선 암말 않으면.. 또 수꼴 집권의 악재를 가져다 줄 수 있어.... 써글.... (그래서, 그런 부류의 좌빨들이란 존재들도 좋게 도저히 봐 줄래야 그러기가 힘듬.)쩐다, 가카, 한중FTA, FTA, 미췬, 어이상실, 막나간다, 쥐박, 쥐바기, MB, 마계장로, 앙골모아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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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년 된 키스..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라꼬? 머꼬?
(......)
일단 진위 여부는 그렇다치고..
키스 받는(?) 남자(???) 쪽을 잘 보면 두개골 부분에 함몰된 부분 있음....
보통 순장의 패턴이 뾰족한 도구나 둔기로 뒷통수나 옆머리 혹은 정수리를 내리쳐서 죽인 뒤 묻었다고 하지......?
고로, 닥치고 순장...... 잉...?
p.s : 저 두 뼉다귀들이 남녀 커플인지 여여 커플인지(...) 남남 커플인지(...) 알 게 뭐냐? 골반 패턴은 일단 한 쪽은 남자 같은데.... 음, 그럼 여여 커플은 일단 배제......?
p.s 2 : ...... 나 점점 쿨해지는 느낌.... (여고 때 같으면 저런 사진 보고 뭔가 감명 받았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런 소리 하면 또 나 같은 부녀자(...) 혹은 야오녀 혹은 동인녀라 불리우는 동지(..)분들에게 좋은 떡밥 날려주는 건지 모르니끼니, 이쯤에서 닥버하라우. 낄낄..
p.s 3 : 근데, 순장 맞다면.. 저건 물귀신 맞네 ;;;; (아, 또 떡밥 던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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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서 경쟁력 유지위해 한·중 FTA 적극 나서야
...... 중국이 바라는 건 한국 노동시장의 개방일텐데? ...... 하긴, 너네는 "우후! 싼 노동력 막 쓸 수 있겠네! 물건도 팔아먹고! 일석이조!" 이러고 있을지도.... (ㅉㅉㅉ... 만일 그런 속셈들이라면.. 정말 이제 삼성에게서 더 이상의 가능성은 빼버려야 할 수 밖에.... 관련주들 적절할 때 일찌감치 팔아버려야겠지....)
p.s : 3대 김씨 왕조 부카니스탄도 올해를 넘기느니 못하느니 말들도 많은데, 3대를 잇는 국내의 천민자본주의 집단 대기업들은 어떨지 자못 궁금해지는군....
"세습 왕조의 왕들 10명 중 8명은 동네 구멍가게도 운영할 능력이 못 된다." (힛짱 가라사대..)
p.s 2 : 하긴, 가까운 적은 이득이 머나먼 큰 이득보다는 항상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법이겠지? 근데, 알고보니 그 과일의 속이 비었다면......?
문제는 창업주들에 비해 결국은 세를 불리는 것이 먼저인 후계자들은 항상 그러다가 신세 조지는 경우들이 꽤 있어 보인다는 거... 뭐, 난 창업주의 성공이 아니면 별로 멋져보이지도 않으니까.... (슈테판 츠바이크가 명명(?)한 황태자병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거겠지... ㅋㅋㅋ)
p.s 3 : 재벌 등 '~벌'이 들어간 말은 결코 좋은 뜻으로 명명된 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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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간부 딸 특채하고 郡의원 아들 뽑고
거기에 베스트 덧글..
...... 다들 느낀다.
소위 매스컴이나 무능하고 더럽고 썩어빠질대로 빠진 윗대가리들이 왜 그렇게 '정' 문화를 어거지로 주입하고 강조해대는지.... (외국인들조차도 "너네 한국인은 그저 내세울 게 그거 밖에 없냐?"라고 비웃을 정도로..)
...... 부패를 스리슬쩍 용인해주기 위해서지, 뭘.... ㅉㅉ "아, 우리가 남이가?" ㅋㅋ
나만 그렇게 느끼고 판단한 게 아니었어. 한국은 사이비 '정' 문화와 순 사기질 '포용' 정책으로 망해가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애색기들 이지메 사건도 좀 봐라. 마찬가지다.... 전부 저러한 사이비 '정' 시스템과 두리뭉실 시스템이 아주 기기묘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황 하에서 발생하는 거지....
썩을 정재계 놈들이 펼쳐대는 아니다 싶은 일과 인권파리들 같은 위선으로 사기치는 개자식들을 일벌백계하는 정책이 아니고서야.. 학교 폭력? 이런 낙하산 시스템? 절대 안 고쳐진다. 내 말이 틀리다면 정말 성을 갈지.... (아니, 내 말만 그런 게 아니지. 이미 사람들은 분명히 원인이 뭔지 꿰뚫고는 있다. 위선과 무능과 부패와 거짓으로 점철되어 있는 윗대가리들과 그 후빨러들.... 그것들이 문제라는 걸....)
전세계적인 문제라지만... 여태까지 답이 안 보여왔다. 근데, 이젠 사람들이 눈이 뒤집히는 단계까지 치닫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프랑스 대혁명 같은 게 나지 않는 한.. 어쩌면 해답이 없는지도.... (귀족들 목을 팍팍 잘라버린...)
p.s : 본문과는 상관 없는 여담이지만 제발.. 이젠 개독들한테서 세금 좀 걷어라.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을 하나라도 줄이고 없애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자들이 아닌,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거짓으로라도 한명이라도 더 만들어내서 이득을 창출해내려 하는" 쥐똥 같은 무슨 복지 사업이나 단체들 좀 확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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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이따가 아침식사는 안 해도 되겠다. 배불러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처음으로 이 정도로 배부르게 욕을 먹을 줄이야....)
자, 이와 같은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도배를 해댔음.
http://auctor.egloos.com/5444307#12652872
http://auctor.egloos.com/5444228#12652873
http://auctor.egloos.com/5444179#12652874
http://auctor.egloos.com/5443565#1265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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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uctor.egloos.com/5443048#1265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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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trkfk님아.
(우리 말로 부르려니 새삼스레 민망스러워서 굳이 알파벳으로 불러드림을 부디 너른 맘으로 양해하소서.)
밥 먹고 하릴없이 잠은 안 오니,
할 짓은 되게 없는데,
자신의 텅 빈 이글루를 채우자니 도저히 그럴 만한 기본적인 머리조차 못 갖췄는데,
그 주제에 여러모로 관심엔 굶주려서,
잘 알려지지도 않은 소녀의 듣보잡 얼음집에까지 애써애써 찾아와서,
되도 않는 재롱 피우느라 고생한 것을 봐서라도,
모기 눈꼽만큼의 관심은 드리지요.
"옛수다, 관심."
...... 근데, 이번에는 이 정도의 관심까지만 받는 걸 고맙게 여겨야 할 거다....
(물론 내 쪽에서 이 정도로 끝날지는 나 자신도 그닥 장담 못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