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군(이글루스 ID : whtrkfk - 한글로 하면 'ㅈㄱㄹ'가 됨)


(※ 이 포스트를 보시는 열분들께서는 관심 한 푼씩만 whtrkfk에게 적선해 주시고 여러분들 얼음집의 대문들을 잘 단속하세요. 안 그러면 여러분들 중 어떤 분들의 블로그에 가서 관심을 구걸하며 난장을 피울 지 누가 압니까? ㅎㅎ
알고 보니, whtrkfk께옵서는 다른 곳들에서도 전력이 상당하시더군요.)

오늘 오전 1:05~1:08에 이르기까지,
무려 17개의 아래와 같은 동일 욕설로 도배를 해놨더군요.

자, 이건 우선 그 본인이라는 인증샷이고...

이건 온전한 내용을 캡처한 것들 중 예.

Commented by 블루군 at 2011/02/23 01:05
니씹팔아 돈벌어 쳐먹어라 니미미친씹창년새끼

(헛헛.... 이것 참.... 몸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겠네요.  ^^;
쫌 이따가 아침식사는 안 해도 되겠다. 배불러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처음으로 이 정도로 배부르게 욕을 먹을 줄이야....)

자, 이와 같은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도배를 해댔음.

http://auctor.egloos.com/5444307#12652872
http://auctor.egloos.com/5444228#12652873
http://auctor.egloos.com/5444179#12652874
http://auctor.egloos.com/5443565#12652875
http://auctor.egloos.com/5443054#12652876
http://auctor.egloos.com/5443048#12652877
http://auctor.egloos.com/5442555#12652878
http://auctor.egloos.com/5442555#12652879
http://auctor.egloos.com/5441676#12652880
http://auctor.egloos.com/5440567#12652881
http://auctor.egloos.com/5440470#12652882
http://auctor.egloos.com/5440108#12652883
http://auctor.egloos.com/5439308#12652884
http://auctor.egloos.com/5439167#12652885
http://auctor.egloos.com/5439167#12652887
http://auctor.egloos.com/5437098#12652888
http://auctor.egloos.com/5434643#12652890

whtrkfk님아.
(우리 말로 부르려니 새삼스레 민망스러워서 굳이 알파벳으로 불러드림을 부디 너른 맘으로 양해하소서.)

밥 먹고 하릴없이 잠은 안 오니, 
할 짓은 되게 없는데, 
자신의 텅 빈 이글루를 채우자니 도저히 그럴 만한 기본적인 머리조차 못 갖췄는데,
그 주제에 여러모로 관심엔 굶주려서,
잘 알려지지도 않은 소녀의 듣보잡 얼음집에까지 애써애써 찾아와서,
되도 않는 재롱 피우느라 고생한 것을 봐서라도,
모기 눈꼽만큼의 관심은 드리지요.

"옛수다, 관심."

...... 근데, 이번에는 이 정도의 관심까지만 받는 걸 고맙게 여겨야 할 거다....
(물론 내 쪽에서 이 정도로 끝날지는 나 자신도 그닥 장담 못 하겠지만....)


(2011/02/23 04:00 작성)



긴글>>> (클릭!!!)추후 보충해준 덧글을 여기에도 카피해 보겠음.




by 게스카이넷 | 2012/12/31 23:57 | → 까놓고 말하기 | 덧글(18)
2MB ...









p.s : 여담입니다만...... 여기에 몇마디 더 덧붙이자면 엄청 혐중(嫌中) 얼음집의 주인입니다.

(다른 분들까지도 거의 대놓고 혐중을 대놓고 내세울 정도로 중국이 세계인들에 대한 막장으로 가고 있다는 거..., 염두에 두십시오.

아직도 막연히 중국에 대해 희망과 환상을 품고 계시는 분들은 부디 깨시길.... 물론 중국을 제대로 "배우고 탐색하는" 분들의 경우는 절대 다르겠습니다만..., 모씨처럼 프랑스 유학 다녀와서 한국을 프랑스처럼 만들고 싶다는 식으로 삽질을 하시거나, 미국 유학 다녀와서 한국을 미국과 똑같이 하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바보들은 부디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까지 인종차별이니 민족차별이니 하는 말도 안 되는 식으로의 억지춘향 개드립도 사양하겠습니다.

당하고 있는 건 그쪽이 아니라 우리니까요. 막돼먹게 구는 건 우리가 아니라 그쪽이니까요.

그리고, 혐중적 분위기는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두요. 이미 지구촌 방방곡곡에 쭝꿔가 어떻게 비치고 있는지... 국제뉴스 조금 보면 알만합니다. 쯧....)



by 게스카이넷 | 2012/12/30 23:59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58)
비열하면서도 양심이 없다는 타입이 바로 이거겠지...



블리자드가 어떠하고 저떠하고를 떠나서..
복질을 하려면 남 볼세라 반대표 던지지나 하는 둥.. 기사나 덧글에 상관하지나 말고 , 걍 조용히 어둠의 경로나 이용하던가....

아니면, 복질이 당당한 거라고 게시판 상에서 대놓고 씨부리다가 사람들에게 밟혀주던가....
찬반 클릭 하는 것이 자유라고 저런 걸 반대 표시 해대는 것들은 방금 말한 경우보다 더 양심 없다....



p.s : 여성부와 게등위가 쥐롤 떠는 것도 힘든데.. 너네 불법사용자들까지 이러면 창작인들 힘들단다.
(그야말로 "복돌이들 주제에" 조용히 어둠의 경로만 이용하기나 할 것이지.., 이런 식으로 뭘 잘났다고 공개 게시판에까지 와대서 불법복제 말자는 의견에 반대표나 던져대면 게임 제작자들이 볼 때 완전히 진이 쏙 빠진단다....)


p.s 2 :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전부 구입할 순 없다 치더라도.. 어떻게든 구입해서 쓰는 식으로 자신이 최대한의 노력은 해봐야 할 것 아닌가...?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20 16:57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헐헐....


한일 군사협정 체결은 국가전략의 악수(惡手)

뉴데일리까지 나서서 이런 소리를 할 정도라면.. 쥐바기는 이제 '수구세력'에게도 버림 받고 욕 얻어먹는 대상이 된 셈이군. ㅋㅋㅋ

일본으로 정치적 망명이나 가세요, 쥐바기님.


p.s : 레임덕 판에 온갖 삽질은 다 벌여놓고 나중에 책임 안 지려고...?

당신은 솔까말 이제 '마왕'도 못 돼.
당신 같은 부류를 마왕이라고 존칭스럽게 불러주는 것은 마왕과 마계에 대한 크나큰 모욕성립이 되겠어.
(사람들이 이번 일에 대해 단순히 일본과의 군사협정 문제 하나만으로 비난하는 걸로 착각하면 큰 오산이 될 걸...?)


p.s 2 : 쥐바기를 보고 있자면 그네꼬가 대통령이 되어선 더더욱 안 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첫째, 자기 선친은 독재자라 해도 일단은 소위 국가관이나 민족관이라는 개념이나 있었지만 그네꼬 공주는 대체 자기 아버지 뒤따라다니면서 국가관에 대해 뭘 배웠는지 아연실색스러울 정도니까....


p.s 3 : "비즈니스의 세계에 글로벌리즘이 아무리 판쳐도 민족통일의 동력원은 민족주의 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ㄴ 이 말은 어쩔 수 없는 진리이자 현실 그 자체.. 맞기는 맞다....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8 01:58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쥐바기가 정권 말기가 되니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이명박 대통령 ″다문화가정 차별받지 않도록 정책 펼 것


(내국인이 다문화가정에 비해 역차별당하는 것에 대해서 언급하면 인종차별말라고 쥐소리 찍찍 싸댈 슬라임 인간들이 아직도 꽤 있는 것도 문제지....)

놈현이 저승에서 좀 많이 억울하다고 하겠다.
물론 지 잘못도 엄청 많지만 쥐바기가 이러는데 다문화 관련 욕은 자신이 대부분 먹는 꼴이니 말이지....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8 01:20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4)
대륙산 불량 칩을 국내산이라고 속여서 들여오는 짓거리를 해대니까 느덜 대X리도 대륙 수준으로 변했다더냐?


애견 잡는 등록칩…뇌·피부 망가뜨려

(정부 관계 부처 족속들이란 것도 똑같지만.... 그것들의 뇌 원산지도 좀 조사받아야만 마땅할 듯.... 아, 아니지.... 우리나라 윗대가리들은 애저녁에 전부 무개념 광우병 걸렸었지...? 그런 좀비떼거리들이 정치를 하고 행정을 하고 외교를 하니 뭐가 제대로 되겠냐?)

이러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이따위를 정책이랍시고 계속 밀어붙여 과태료 받아 쳐박을 심뽀라면 가다가 벼락이나 쳐맞아라.
(...... 동물단체들이 가만 있을 리가 없긴 하지만서도....)


p.s : 쥐한테는 삽입 안 하나? ㅋㅋ


p.s 2 : 거기 덧글들 보니 벌써 "아주 구리고 의심스럽다."란 글들이 충만하더군.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7 23:56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하긴, 송금 업무 등을 맡는 것도 큰일이겠지요?


은행들, 외국인 직원 고용에 박차 가해
(기사 말미에 답이 있다....)



p.s : ㅅㅎ은행...? 후후....
거기 어디 계열이더라......?


p.s 2 : 단일문화가 100% 자랑일 수 없다면 다문화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는 논리도 얼마든지 가능함.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7 22:45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2)
기사 관련 덧글들은 아예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만드는...


"노무현, 미국의 北 폭격 막으려…" 주장 파문

...... 저 갈보들 덧글들 좀 어떻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인가...?
...... 정말 요즘 들어서 갈보들 덧글이 갈수록 더 해지네....
(하긴, 갈보 뿐이랴.... 삐끼나 포주ㅅㅐㄲㅣ들도 있겠지...


p.s : ...... 과연 저들 중에 먹고 사는 것이 피눈물이 나게 힘겨워서(...) 창녀가 된 여자들이 몇 명이 될까...?
같은 여자 망신은 다 시키고......


p.s 2 : 쪼썬일보나 한괴뢰 같은 곳은 그나마 저런 글들이 잘 올라오지 않던데(다른 곳에 비해), 역시 게시판 관리를 자주 해 주는 것 밖엔 방법이 없나...?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5 19:24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2)
걍....


간만에 스타 2를 하다가 문득 느낀 뻘생각....

1. 아리엘 헨슨이 설마 짐 레이너의 바람 상대는 아니겠지...? (헨슨의 짝사랑인 듯..)

2. 짐 레이너의 '연인'은 암만 봐도 사라 케리건인 건 분명한데..., 조강지처는 솔까말 맷 호너 같단 말야. (...)

3. 근데, 맷 호너 마누라는 한씨 가문의 미라 양이라고 하는데.... (...)

...... 근데, 2번의 경우 - 나만 그런 생각을 한 게 아니라는 것이..라능... (으잉? ㅋㅋㅋㅋㅋ)

(...... 내가 동인녀라서 그렇게 느낀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더라능.... 사람들 보고 느끼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능.... ㅋㅋ)


p.s : 프로토스의 셀렌디스냐 마리엘 헨슨이냐를 놓고 결정하는(...) 선택지에서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셀렌디스를 선택한 것 같더라.

...... 이유는.. 지구계인 테란의 헨슨보다도 프로토스인 셀렌디스가 "훨씬 예쁘고 섹시해서" 라더라. (...아이고, 이 남자분들....  ㅠㅠ  )

... 문제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이다. 셀렌디스가 헨슨보다 백배는 더 낫다 싶더라능... (쿵..)
헨슨은 솔까말 전형적인 과학 오덕녀(...) 타입이라능....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5 18:43 | --- 혼잣말의 일상 | 트랙백 | 덧글(7)
ㅆㅂ, 할 말이 없다....


세계 3위 철강社 포스코가 정권의 전리품이었나

(......)


쪼썬일보까지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완전히 구제불능 그 자체임....


p.s : 이런 판국에 쥐바기라 부르는 게 북괴 정은이 패거리들의 지령이라더냐?

그래도, 빨갱이 운운할 수꼴들에게 몇마디 더 하고픈 말....
난 노통에 대해서도 놈현 놈현 놈현 해댔는데.... 홍위병 패거리들 같은 노빠들 피해서 말야.... 낄낄..
그리고, 수꼴들 앞에서 분명히 말할 수 있다. 김정일 개객끼 김정은 개객끼라고... ㅋㅋㅋ (덤으로 마오쩌뚱도 개객끼.. ㅋㅋㅋ)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12 19:46 | 트랙백 | 덧글(6)
...... 쳐맞을 만도 하지만 ;;;;;


(......불쌍해 ;;; )


p.s : 주문한 BL물이 안 오고 있다....
내가 살아오면서 스트레스 해소용 및 아스트랄 프로젝션(퍽!)용으로 써먹는 게 BL물인데.... 낄낄낄....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09 22:49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4)
...... 소위 폴리페서들이란 작자들이나 오유 같은 설삶아진 설진보 혹은 강남좌빨들 하고 다니는 꼴들 보니...


...... 그네공주의 개선가가 울려퍼질 건 거의 자명한 상황 같다.
설진보들과 패션좌빨들이 계속 그따위로 하고 다니면 말이다.
(물론 야당 패거리들도 마찬가지임.)


p.s : 그네공주의 승전보는... 진짜 안돼애애애애애....
상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근데, 할 깜아리들이 없다.... 물론 그 중엔 그네공주도 포함되지만....)


p.s 2 : 타로 카드는 아직까지도 어떤 후보가 황제의 패라는 걸 보여주지 않더라  ;;;;;
(이거... 7월 중에나 쳐봐야 하나...?  ;;;  아니면, 직전에 쳐봐야 하나  ;;  )


p.s 3 : 왜 항상 저 자들은 썩어빠진 수꼴들의 실드나 열심히 쳐주고 다니는 걸까?
자신들이 그러고 다닌다는 걸.. 정말 인지 못 하나...?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08 19:4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 기가 막혀서 말이 다 안 나온다....



...... 간첩이 웃겠다, 웃어....


p.s : 세상 반공보수우익들 몽땅 시망이겠네, 그려....


p.s 2 : 딴 건 둘째치고... 2Mbyte를 무슨 반공의 상징으로라도 생각하는 건가...? 기가 막혀서 말이 다 안 나온다.


p.s 3 : 하긴... 등신 사해동포주의 설진보들과 종북 또라이들의 뻘짓들이 있었으니.... (그렇다 해도 그렇지....)


p.s 4 : 가만 꼬락서니들을 보면, 개념과 비개념의 싸움이 아니라 비개념과 무개념의 싸움 때문에 울나라는 시간허비 다 하다가 날 새는 것 같다.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5/03 17:32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7)
또..또.. 김황식이야.. 또.... (정말 답이 없다.)


이글루스 트랙백 >> 김황식 총리님...? 며칠전의 XX크리에 이어 또 한 건 하셨군요?

"외국인 유학생 2020년까지 20만명 유치"(종합)

...... 쥐박이 패들.. 진짜 할 말이 절로 사라진다....
정말 집단으로 미쳤다. 그냥 미친 게 아니다. 완전히 미쳤다....


p.s : 대책 없는 외국인 유학생 유입은 불법체류자나 편법체류자 유입과 다름이 없다는 건.. 이젠 또라이들이 아닌 이상 다들 아실 일일테고.... 저들을 위한 장학금(?)이나 학비 보조는 결국 한국 대학생들을 털어내는 거라는 것도 더 이상의 부연설명을 할 필요도 없겠지....

...... 글로벌화 좋아하시네. 글로벌? 세계화? 엿이나 쳐들라지?
(그렇다고, 이 천하의 개또라이 야당이란 것들도 꼴통 랭킹 싸움들을 안 하는 게 아니니..)

그네녀가 등극하면 그야말로(그네녀는 어떻게 된 게, 자기 선친은 존경하는 사람이라도 그네꼬에 대해서는 영 고개를 내젓거나.. 소위 '수꼴'로 불리우는 사람들까지도 설레설레 하더라 ;; ) 이명박근혜가 될 건 거의 뻔한 듯 싶어서.. 큰일이지만, 그렇다고 정말 야당 족속들이란 쓰레기들도 뽑을 게 없으니...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30 18:41 | 트랙백 | 덧글(8)
...... 짐승들은 날 좋아해.... ㅠㅠ


잠시 이웃집 강생이를 봐달라는 부탁에 맡았었음....
(물론 자기 외엔 다른 개를 절대 용납 않는 우리 말티 녀석이 가만 있을 리가 없었기에.. 완전히 지방이 쪽쪽 빠지는 며칠이었음....)

근데, 짐승들이.. 엄마는 안 따르고 오로지 나만 이리 졸졸.. 저리 졸졸.. 따라다니는데, 개나 고양이나 하여간.. 희한하게 날 따라다님. (심지어는 벌레도 ;; 고양이의 경우는 먼저 내게 와서 눈인사를 하곤 함 ;; 그럼 나도 고양이식 눈인사로 받아주지만.... ㅋㅋㅋ)

내가 짐승을 몹시 좋아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런 걸 볼 때마다 엄마는 혀를 차심.

"대체 따르라는 남자(?)는 없고 즘생들만 따라다니냐!?"

그러다 보니.. 짐승 통역(?) 비스무리한 일 까지 하는 꼴....

"얘, 지금은 밥 먹기 싫대요. 케이지에서 꺼내달래요."
"얜 지금 화장실 가고 싶은데 쟤(우리 개쉬키 ;; )가 너무 공격적이라 무서워서 못 간다고 안아서(..) 데려가 달라네요...."

-_-;;;;;

물론, 하이디 같은 그런 초능력(?) 따위는 결코 아닌 듯.
그냥.. 짐승들의 제스처랄까 뭐랄까.. 그런 걸 보면 걔네들의 의중을 파악하게 된달까나....

뭐, 내 홀로스코프가 좀 그런 면이 있다고는 하는데.. 암튼.. 내겐 짐승들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건.. 어쩔 수 없더라....


p.s : 근데, 정말이지 사람의 경우는... 처음에 왠지 어딘가.. 싫은 느낌이 확 나면.. 처음엔 친하다가도.. 나중엔 꼭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그건 사실 직관에 충실해야 할 문제 같다. 그런 건 사실 논리(?)적 판단으로서는 굉장히 힘든 문제니까....


p.s 2 : 문득 생각난다.... (젠장할..)

전에 동물농장에서인가.. 피레니즈와 닥스훈트 농장을 한 구직자(?) 청년에게 맡겨놓고 별로 시세가 없다고 판단한 어떤 회사인지 나발인지 하는 XXX들이 돈을 끊는 바람에 대부분이 울다가 굶어 죽었다는...... 근데, 그 실업자 청년도 "그렇다면 차라리 개를 풀어놓지 그랬나!?"라고 질책하는 동물보호협회 사람들에게 "동네 사람들에게 욕 먹을까봐 그랬다."라고 했다지.... 그러고선, 울더라고.... (사정을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그제서야 뭘 질질 짜대냐, 짜대긴... 그렇게 센스가 없는 꼬라지 보니 실업자 될 만 하다. 그럴바엔 재빨리 동물보호협회 사람들에게 연락이라도 넣었으면 될 일 아니야? 그걸로 자신도 손 털고 새 출발 할 수 있었을텐데 말야.)
평생 개귀신이나 쫓아다녀라.

그리고, 그 무슨 유령회사 같은 XXX들, 가다가 벼락이나 쳐맞길....
고기로 잡아먹기 위한 짐승도 최후의 순간까지는 먹여줘야 한다.
하물며, 인간이 책임져야 할 반려견들을 생각도 없이 그냥 대량으로 들여와서 그딴 짓거리라니....

물론.. "어쩔 수 없는" 경우란 것도 있다.
짐승들을 어쩔 수 없이 살처분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 일은 그 실업자던 그 회사놈들이던 결코 "어쩔 수만은 없는" 상황은 아니었다.

뒈져서 아귀생이나 축생이나 되길....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30 00:11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상콤한 운전 경험...


1. 경기도 모 처...
좀 한적한 모 실외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려고 하는데, 거기 주차장 꼬라지가 참 드러버서(진짜 드럽다는 게 아니라.. 형편없다는 뜻) 주차시키는 데 좀 애를 먹고 있는데...
"...!!!!!"

모자를 눌러 썼지만(...그래도 돼지 같은 면상 다 보임) 좀 퉁퉁한 듯한 남자가 자꾸 내가 후진하려는 방향 쪽으로 움직이는 거였다. 이쪽으로 피하려고 하면 자기도 이쪽으로, 저쪽으로 가려고 하면 또 저쪽으로... 그래서 내가 잠시 차를 멈추면 자기도 가만 있다가.. 내가 차를 움직이려고만 하면 움직이는 거였다.

'이 새끼 봐라...?'

그래서, 일부러 좀 더 가만 있으니.. 웬 여편네가 종이상자를 힘겹다는 듯(별로 크지도 않고 무거워보이지 않는 티가 딱 나는) 들고 오면서 남자와 보조를 맞추는 듯(?) 움직이는 것 같았다.

'흐흥....'

순간 내가 차 엔진을 팍 끄고, 운전석에서 몸을 돌려 일부러 실내등을 켠 뒤 내 스마트폰 카메라를 그들을 향해 들이댔다.
그러자, 그것들... 멈칫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옆으로 발걸음을 돌리더라.

'10색히들 같으니라구....'

물론 오늘 여러가지 일 때문에 한참 돌아다녔던 내가 몹시 피곤해서 엄한 사람들 의심하고 오버한 것일 수도 있다.
근데, 그러기엔.. 참 여러가지로 석연치 않았다. 찜찜하기도 했고....

...... 다음달에 돈 되는 대로... 미리 찜해뒀던 몇 개의 블랙박스 중에 하나 잘 골라서 사야겠다....
정말 도저히 안 되겠다.


2. 으휴....

아줌씨들, 진짜....
2칸씩 점유해가면서 주차해 놓는 꼴들이란....

우리 엄마는 항상 "넌 꼭 자로 잰 듯이 주차를 하려 들더라."라고 오히려 머라고 하시더라.
근데, 그게 바른 것 아닌가...? 남도 주차해야 하쟎나? -.-;;;

근데, 아줌씨들은 그게 아닌가 보다.
그리고, 그런 차들 보면 한결같이 고급스런 차에 은색 컬러.. 그리고 새로 뽑은 차들이 대부분이고, 아줌씨들은 확 봐도 60대 가까운 50대이거나 60대 이상인 듯 하다. (...)

...... 이 역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까...?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27 00:04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4)
빌어쳐박을.... 이런 것들을 자식새끼들이라고...


(개그X)아버지와 노스페이스


...... 자식새끼들이 아니라 원쑤새끼들이구만....


p.s : 저런 경우엔 엄마의 탓이 거의 90%인 경우가 많음.
가만 보면, 학생 엄마들끼리 실없이 몰려다니는 경우가 가장 문제가 많던데.. 대부분 남편을 닥달만 하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속 편한 전업주부들이 저런 경우에 대부분 속함. 물론 전체 전업주부들이 저렇다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저렇다는 것 역시 부인할 수 만은 없을 듯....

애가 아버지한테 저런 식으로 싸가지 몰수하고 깝치면.. 내가 엄마라면 뒤통수를 날려버린다.

"그래. 너한테 그렇게 못 해주는 못난 애비애미라 미안하니까 넌 더 잘 해주는 수양부모 찾아서 길 떠나라."라고 말이지.

자식새끼, 엄마들이 저렇게 만드는 거.. 자식새끼 위하는 길이 절대 아니더라. 망치는 길이지....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24 17:56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2)
아가씨, 아가씨.... 정신 좀 차리시죠...?


...... 사랑에 눈이 멀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지만, 
이건 사랑 이전에 걍 약간의 미련과 집착으로 보이는데......?
(남자쪽은 봉으로 보이겠지만....)

(▲ 샷을 클릭하면 원문 링크로 통함미...)

일부만 발췌했지만..., 이 아가씨에 대한 내 생각은 거기 베플로 올라간 어떤 남자분의 첫마디 하나로 요약 가능. "호구 오셨습니까?"

......같은 여자들 뿐 아니라 남자들조차도 비웃으며 막 뭐라고 할 정도면.. 거기 덧글들 보고, 아가씨.. 일찌감치 정신 차리시는 게 좋겠음.


p.s : 추가로 덧붙임.

...... 네이트 검색 수준이야말로 진짜 "거지같네."

이글루의 괴기능으로 말미암아 링크가 날아가서 다시 링크하려고 네이트에서 엄청 검색했지만.., 대체 나오질 않음.

근데.., 구글로 검색했더니.. 대번에 뜸.

네이트 안에 있는 네이트 게시물을 네이트 검색으로 해도 도저히 못 찾겠어서 구글로 하니까 뜨는 거.... 오메  ;;;;;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24 00:55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2)
확실히 내가 봐도 손 좀 봐주고 싶은 놈이로군....


(진짜 얄밉네.... 저 운전자 아주 자알 해줬음.)

동물도 존중해줘야 하긴 하지만..., 아놔... 나라도 저렇게 했을지도....

(덕분에 촬영자가 가던 길을 갈 수 있었던 듯....)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24 00:02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4)
...... 할 말 좀 할까나...


'위장 국제결혼'에 우는 남자들

...... 솔까말, 이젠 "어쩌라고?" 소리 밖에 나올 게 없삼....

데려와도 징징....
안 데려와도 징징....

진짜 어쩌라고......? (그야 알 리가 있나....)

세상이 '러브 인 아시아' 안에만 있던 걸로 착각한 것도 대체 어쩌라고...?

한국녀한테 실망했다거나 뭔가 뒤통수 되게 맞는 일을 당했다고(?) 한국녀는 무조건 못써먹겠다고 욕하다가, 
외국녀 쉬운 줄 알고 데려왔다가 
옴팡 당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고로, 남자들도 문제고 여자들도 문제다. 좌우간....
남녀병신력 균등의 법칙이랄까?
(근데, 확실히 개념 없는 여자들이 많아졌다는 건 사실인지도....
권리에는 의무도 따른다는 것을 망각한 여자들이.......
어떻게 보면... 그동안 억압적으로만 살아왔다가 아무 준비도 없이 갑자기 여권 신장이 되면서, 의무 없는 권리에 대해 너무 빨리 익숙해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정도가 심한 여자들이 꽤 보임. 다행히 내 친구나 지인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지만....)

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 

결혼이 급했던 간절했던 간에 - 결혼이 자신과 자기 주변을 모두 좌우하는 큰 일이라는 걸 몰랐던.. 아니 알려고도 들지 않은 사람들이라.. 이젠 솔까말 여러 사람들의 동정이나 공감을 얻긴 그른 듯.... (덧글들에서조차 그런 의견들이 보일 정도이니...)

하긴, X같은 정치인들과 천민자본주의세력 및 이권파리들이 언론조차 지들 멋대로 좌지우지 해대며, 이런 일을 비판하기만 하면 인종차별주의자나 제노포비아로 몰아대서 주둥이 샤럽을 시켜놓으니.. 수동적이기 그지없는 타입들은 이렇게 되는 수 밖에....


p.s : 한 마디 더 하자면 -

만일 한국남자와의 결혼을 바라는 동남아나 중국 등지의 외국녀에게 선택권이 주어졌다고 해. (지금 상황을 거꾸로...)

A란 한국남은 도시에서 살며 원룸 소유에 괜찮은 직장을 다니고 있고 부모로부터는 독립해서 비교적 자유롭고 여유도 있는 사람.
B란 한국남은 깡촌에다가 노망 든 시어머니 한 분에 아래로는 시동생과 시누이가 6명은 있고 허름한 집에 변변한 밭도 없고, 게다가 이혼한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애가 둘....

...... 외국녀도 당연히 감정이란 게 있고 생각이란 게 존재하는 사람인데(!), 하트가 빵빵 터지는 교제 끝에 골인한 결혼이 아닌 이런 식의 선택혼일 경우 과연 누굴 택할까?
이건 현실이다. 아무리 위선으로 포장을 해도 말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녀가 한국녀보다 낫느니 뭐니 해대는 사람들 보면... 답이 없더라.
내가 여자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한번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보란 말이지.

소위 매매혼이라도 이미 잘 살고 서로 정 붙인 사람들에게는 그닥 할 말이 없다.
앞으로도 잘 살아 보라는 소리 밖엔.... (그러나, 여자의 친정에 외화유출을 해 주는 식으로 유지되는 결혼이라면 그게 과연 어디까지 갈 지 모르겠지만....)

허나, 저런 매매혼 풍조가 계속된다면 앞으로 과연 저런 기사에 나온 것 같은 예가 늘어날까? 끝까지 백년해로하며 애들 잘 키우고 잘 사는 예가 늘어날까?
어떤 쪽으로 예상이 가능한가?

뭐, 한국인 커플들에게는 지원도 안 되는 갖가지 역차별적 지원들이 듬뿍이라니까 얼마든지 그것만을 노리고 헤롱헤롱 살려고 드는 경우도 분명 있겠지.... 그 전에 복지재정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하긴, 한국 내국인 커플들은 등골이 휘어도 그 등골을 뽑아서 지원하는 한국 천민자본주의식 다문화 아니시던가? ㅋㅋ
(내국인에겐 복지 아깝다고 지껄여댄 양반들이 다문화 지원에는 925억원씩 척척 투척해대는 판국이니 말야.)

뭐, 이젠 고급스런(!) 다문화가정은 "우릴 매매혼 가정들과 같이 보지 말아줘!" 하는 식이더구만....
그래 봤자, 자신들에게 다문화가정이란 이유만으로 부유한 가정에조차 주어지는 공짜 혜택 꼴랑꼴랑 받아먹는 거라면.. 매매혼으로 왔건 아니건 간에 똑같은 거야, 뭐.... (사야카씨를 본받도록~~ 진짜 귀감이니까....)


p.s 2 : 그래. 몽땅 여자 탓이다. 여자란 성 자체가 아무래도 문제인가봐. ㅋㅋㅋㅋㅋ
빨리 남자들만 있는 세상이 와야겠네. ㅋ....
(반대의 경우지만, 이어도의 전설이 왜 제주 여인들 사이에 생겼는지 되짚어 볼 만도...)

하긴, 나도 가끔이지만.. 원더우먼의 고향이라는 '파라다이스' 섬이라는 곳이 진짜 있는 것도 괜찮겠다 싶었음.
(그럼 남자들만 있는 섬은 뭐라고 해야 하나...?  -.-  )

...... 큐슈 단지의 만화가 갑자기 떠오르는군....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23 23:57 | → 까놓고 말하기
김황식 총리님...? 며칠전의 XX크리에 이어 또 한 건 하셨군요?


http://auctor.egloos.com/5628742
ㄴ 우선 이것부터 보시고....

결혼이민자 40명 이상 지방공무원으로 채용한다… 2012년 ‘다문화’ 53개에 925억 투입
(정부의 '김황식' 총리 주재로 열린 다문화 뭐 어쩌구..에서 저렇게 하기로 했다고 함.)

그래, 그런 참 사해동포주의적이고 세계평화적이며 모든 인종차별개념 철폐적인데다가 인권적으로 925억원이라는 '껌값'을 투입하시는군요?

근데, 총리님...?
독거노인과 국내 소년가장들 및 가난한 무상급식의 질을 올리는 문제에 대해 925억원 "더" 투입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왜 이딴 소리를 내가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이 기사를 읽어보시면 어이를 날려보내실 줄 아뢰오....)

(현 정권의 완벽한 자국인 역차별 행위 추가요. 하긴, 전 정권 깽금실 아줌마의 외국인 지문 날인 철폐 역시 좋은 선례가 되어주었지만....)


p.s : 이러고도 제노포비아 현상이 안 생기길 바라면서, 우경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니 뭐니 고상한 좌파인 척 너스레를 떠는 것들 보면.. 위선이 절절절절 쩔어대는 미친 XXX들이지. (오히려 SNS에서 떨거지들 말고도 평소에 꽤 중후한 의견들을 피력하던 진보측 분들도 보면 작금의 다문화는 완전히 미친짓이라는 것에 한결같이 입을 맞추더라.)

그리고, 극소수의 몇몇 현명한 다문화가정이나 외국인들은 바로 그런 점을 꿰뚫었기에 자기들에게 마구잡이 식으로 주어지던 혜택을 거부하거나, 깽판 치는 자국민들을 비판하는 거다. (자기들이 봐도 말이 안 되니까 말야.)


p.s 2 : 얼마전에 이런 책이 나왔다. 제목하야 '부자들이 다 해먹는 세상'!!!

거기 소제목(?)에 이런 부분이 있더라. "모자라면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충당하면 됩니다."
...... 지금 딱 저 식이다.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21 23:17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1) | 덧글(5)
삼숭아, 적어도 너네들한테서는 이런 말 듣고 싶지 않다....


온나라를 저질로… 한국 왜 이렇게 사나

사람들은 생활에서 오는 압박감을 도저히 어찌할 도리가 없다. 왜? 살기 힘드니까....

그럼 왜 살기 힘들까? 불황도 불황이지만 그보다는 돈이 전혀 순환되지 않는 양극화 때문이지...?

그럼 적어도 이 사회의 양극화는 주 원인이 누구들일까...? (......)

삼숭아, '국격' 운운하는 건 적어도 너네들한테서만큼은 들어선 안 될 것 같은 소리구나....

게다가, 글 제목이랑 글 첫머리에 벌써 대통령 직속기관이라는 국가브랜드 위원회와 삼성경제연구소라는 말이 나올 때부터.. 이미 짐작이 가고 있었는데, 나의 예상에서 전혀 빗나감 없이 글 중에 여지없이 이 자스민 드립이 나오두만? ㅋㅋㅋㅋㅋ

...... 너네 행동 패턴은 이미 나 같은 평범한 국민들한테도 이미 빤히 읽히고 있다. 이 순 엉터리 천민자본주의 집단들아....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9 21:07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6)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피고 버린 담배 꽁초처럼 발바닥으로 비벼댄단 말이지....


1. 김 총리 "외국인혐오는 사회병리현상..개선책 마련"
(......)

(이건 아주 내국인들로 하여금 더더욱 외국인+다문화가정을 혐오해라.. 해라.. 부추기는 게 아니고서야....
생각 있는 외국인이나 다문화가정들 말 하는 것도 좀 들어봐라. 오히려 이번 이자스민 및 조선족의 토막살인사건 사태 때문에 마구잡이로 불법체류자와 묻지마식 매매혼으로 저질들이 유입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더라. 그건 당연한 거지.... 자기들조차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불안하게 살기 싫고, 더더욱 싫은 건 그런 쓰레기들과 궁극적으로는 자기들이 동급으로 취급되니까 더 싫은거지...)



(......)
(...... 새삼스레 경악할 필요도 없구마...)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8 22:18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


결론부터 말할게, 개독 친척님아.

난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당신들이 날 어거지로 끌어 넣으려고 했던 작태가 진짜 혐오스러워.
주둥아리로는 날 위하는 척 해싸대면서 실은 너님들 하는 일에 서포트할 사람이 필요했던거지....

내가 얼른 발을 빼버리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다, 개독!

사회복지? 당신네들이나 실컷 해드셔.

c8....
거기다가 주변에선 있는대로 개드립....

다 꺼져버려. 다 꼴도 보기 싫어.

이 포스트, 보던말던 난 이제 더 이상 알 바 아냐.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8 22:14 | --- 혼잣말의 일상 | 트랙백
이거 뭐야...? ㅋㅋㅋㅋㅋㅋ


도둑들의 레벨별 강탈 유형이라는데...
아놔, ㅋㅋㅋㅋㅋ


...... 결론 - 최악의 도둑은 역시 종교관계자들...? ㅋㅋㅋㅋㅋ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6 00:54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어떤 기사에 덧글이라고 쳐올린 ㅄ들....





(...... 아직까진 먹고 사는데 별 지장이 없는 듯한 티가 나는 아가들이군....)

외국인들 다 나가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바로 포인트라는 걸 모르는군....

외국인 노동자들을 소수정예의 양질의 사람들로 엄선하여 들어왔다면, 그들도 한국인 못쟎은 대접 받을테고 한국인들에게도 별로 나쁠 바가 없지.
근데, 그게 아니거덩?
사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들여오는 의미가 뭔데?
내국인들보다 돈 덜 주고 장시간 막 부려먹기 위해서야.
이것도 엄밀한 시각에서 사실 따져보면.. 차별 맞거덩...?
근데, 차별은 하지 말라고 해대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윽쑤로 들여와서 그들을 대접해야 한다는 논리 - 이게 바로 모순이라는 거다, 이 ㅄ해골들아.

그리고, 내가 위에서 외국인들 다 나가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포인트라고 한 거...
그 대가리들로 이해들을 못 하는 것 같으니 내가 설명해주마.
그만큼 불법체류자들이 많고 외국인 관리가 제대로 안 이뤄지고 있다는 거, 바로 그거다.
고로, "정말 착실하고 한국법 제대로 준수하면서, 열심히 일하여 돈 벌어 고향에 금의환향"하려는 제대로 된 외국인 노동자들까지 도매금으로 볼 수 없게밖에 된 환경이 조성됐다는 소리야. 즉, 도대체 누가 누군지 구분조차 어렵게 되었다는 말이라고!
그래도 이해가 안 가냐?
하여간, 사진 보니 얼굴들이 한결같이 뽀샤시한게(두번째 ㅄ은 사진이 없었지만) 별 고생 안 한 티가 꽤나 광채돌게 보이던데... 그렇다 해도 저런 걸 어깨에 머리라고 이고 다니는 애덜 보면.. 한숨만 나온다.
특히, 아주 "천민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하게 입각하여" 노동자들 이퀄 노예들이라고 보는 저 캐논리들을 보면.. 너넨 진짜 싹수 노란 어린애들 맞겠다.



p.s : 다문화와 막무가내 외국인 옹호질(심할 경우는 불법체류자들 편도 듬.)이 너네들의 레벨 업에라도 일조하는 줄 아는 모양인데, 착각이 지나치면 광우병에 걸린단다....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5 22:21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6)
그냥 놀림당하네요... ㅎㅎㅎ


찰도 깜짝… 수원 살인마의 섬뜩한 반전

...... 초범이던 오만범이던 간에... 세상에 존재해선 안 될 족속인 건 1000% 사실이다.


p.s : 수원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처녀의 원귀가 사이비 다문화쟁이들의 앞날을 좀 지켜봐주시길....


p.s 2 : 옛날에는 다문화의 부작용이나 그 이면에 도사린 문제들에 대해 옳은 말을 하는 사람들조차 '인종차별주의자' 드립을 당했었고 그로 인해 입을 다무는 사람들도 많았다.

...... 지금은 꿈쩍들도 안 하더라.
(그렇다고, 제발 부탁이니... 동남아 잡종새끼들이니 껌둥이니 뭐니 하는 소리들은 좀 삼갈래요...? 솔까말, 듣기 별로 안 좋습니다.
욕설이나 극렬폭언도 어느 정도 선에서 그때그때 스스로 자체검열을 통해 자제할 줄 알아야죠....)

...... 몇몇 병크들이 또 인종차별반대법안인지 뭔지 만드는 것 같은데..., 진짜라면 이건 치명적인 실수....

지금 인터넷에선 그나마 사람들이 행동은 않고 "입으로만"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가 90% 이상이다.
근데, 그것마저도 막혀버린다면......?

...... 자기 하나를 완전히 신적인 우상화 존재로 만들 수가 없다면...(북한 3돼지들처럼...)
... 정치인들은 어느 정도의 자기 비판 및 비난의 채널을 열어놔야만 한다....
근데, 그것마저도 막아놓는다면.. 그 뒤엔 여기저기 다 막힌 사람들... 어떻게 나올지 그 누구도 장담 못 할 거다....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4 21:05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8)
아직도 털리는 법무부 게시판....


속이 다 시원하군....

천민자본주의 세력과 노는 건 정계나 고위공직계의 몫이지만..., 너네 털리려면 아직 멀었어....

자율귀화제? 풋....


p.s : 오늘은 어떤 공무원이라는 남자가 글 올렸는데..., 무쟈게 뿔받았는지 격하게 글을 썼더라....
...... 용감하네.
하긴, 그보다 심하게 쓴 사람들 꽤 있고... 아직까지도 꾸준히 글이 올라온다는 건... 그만큼 반다문화 정서가 강해졌다는 거지....

다문화 좋아하시네.
천민자본주의와 이권파리들의 윷판인 주제에....

싼 노동력과 매매혼이 권장할 다문화라더냐?
우리 집 개쉬키가 웃는다.... 호도를 해도 정도가 있지....

...... 여태껏 그들의 놀음판에 이리저리 놀림당해온 국민들의 책임도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저놈들의 속셈은 국민들 하나하나의 생존본능과 위기감을 지워버리고.. 그렇게 엠프티 상태가 된 국민들로 하여금 주변에도 생존본능과 위기감을 지워버리라고 강요하고 다니도록 만드는 거겠지....

그 뒤는.. 뭐, 열분들 아시는대로....

근데, 생존본능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사그러드는 거이가 아니걸랑?
...... 일단 많은 사람들이 이젠 "엉터리 인권이나 엉터리 다문화 놀음에 안 속는" 단계까지 갔으니....
(오히려 속는 놈들은 "어느 단체에서 나왔냐?" 취급이더라....)

걱정되는 건, 마구잡이식 다문화 지원을 거부할 정도로 양식 있는 "제대로 된 다문화 가정"이나, 한국의 법이나 관습을 충실하게 지키면서 잘 일하던 합법체류 외노들에게도 도매금으로 그 영향이 미칠까 하는 점....
(이미 도매금 취급 당하는 건 오래지만....)

결국 한국판 나치가 나올지도 모르는 가까운 어떤 미래에... 저런 천민자본주의자들과 이권파리들은.. 그 때가 되면 오히려 뒤로 삭 하고 숨거나.. 아니면 오히려 '외국인 척결'을 부르짖으면서 손바닥 싹 뒤집을 게 뻔하게 보인다.... 뻔하게 보여....

...... 역겨운 것들....
그때 가선 내가 네놈들을 나치라고 실컷 불러주마.
(그런다면 목숨이 혹 위험할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 고로, 나도 좀 생각해 보고 나서 외쳐줘야 하겠지... ㅋㅋㅋㅋㅋ)

...... 특히 모종의 복지계 놈들과 종교 놈들..... 참으로 기대된다....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3 01:01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8)
이번에 어떤 유명 이누잇분의 자폭을 바라보는 착잡한 심정...


개독교 까는 건 옳고, 
조선족과 중국인들 까는 건 인종차별적 논리다?

...... 완전 쩌네요....

이번엔 그 분 완전 자폭 인증.... 이번 일은 누가 뭐래도 하실 말씀이 없겠습니다.
단지, 개독 대 조족의 문제를 떠나서라도요....

ㅇㅏX늑대님, 여러모로 실망했어요. 적어도 이중잣대만큼은 쓰지 않는 분으로 알았는데....
(오히려 J커님이나 아리아리R님이 이번 문제에 대해 아주 솔직하고 화통하게 해당 문제에 대해서 써주셨더군요.)

솔까말, 이글루에서 내로라하던 화자분들께서 이런 식의 전철을 밟아가는 걸 몇번 본 입장에서 더더욱 안타깝습니다....

뭐, 듣보잡인 내가 실망하던 말던.. 그 분들과 가더 분들께서는 알 바 아니게 되겠습니다만....


p.s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운운하시는 분들 보면 그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진짜 맞는지, 아니면 일반적 상황 그 자체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무마하려고 하는지.. 그 차이를 인식하려 드시지 않더군요.


p.s 2 : 이번에 미국에서 총질해댄 그 찌질한 한국인...?
미국 법대로 화끈하게 처리해주길 바라마지않습니다. 아주 화끈하게 그 쪽 법정 최고형으로....

그 등신한테 쏟아지는 일종의 미국판 동정성 '일부' 여론이란 거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허나, 그건 동정의 여지도 없는 쓰레기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 식으로 따지니까 유영철이 같은 사이코패스에 대한 동정론까지 나올 수 밖에요.

또한번 말하지만 - 일부만 보고 그 집단 전체를 폄훼하지 말라..라는 말은, 그 '일부'에 대해 단호한 조치가 취해질 때와 더불어 그게 진짜 '일부'인지 '아니면 '대부분'인지를 따져본 다음에나 해야 할 소리인 겁니다.

한 쪽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비난해대면서 한 쪽에 대해서는 철저한 이중잣대를 사용하면 자기 자신만 자폭질하는 것 밖에 더 되나요?

에휴....

...... 위선은 곤란합니다. 차라리 위악이 낫죠.
...... 본인이 위선을 부린다는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도 더 문제겠지만요....

이번에 저 이누잇분께서 이중잣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 덕에.. 결국 저분도 그렇게 쌓아온 인망에 꽤나 손상을 입으셨겠어요.

당장, 듣보잡 팬이었던 저만해도.. 저 분의 포스팅에 대한 관심을 사실상 이젠 끊으려 합니다.
뭐, 듣보잡인 저 따위는 본척만척이라도 상관 없지만, 아니다 싶은 말에까지 실드쳐 주는 분들 중에 좋은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솔까말 모르겠네요. '진심'에서 우러나온 실드라 할지라도 그런 경우가 과연 진정한 도움이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제 주변엔 다행히 그런 분들이 아니라서 감사하다 싶네요. 저 같은 듣보잡인 사람에겐 과분한 저의 지인분들이겠지만....)

...... 이중잣대. 암튼 이것만은 조심합시다.


p.s 3 : 그렇게 따지면, 아프리카의 잠비아도 인종차별을 한 셈이 되겠습니다....
('혐중'적인 사람이 이번에 잠비아의 대통령이 되셨으니....)

아프리카에서조차 디스 당하기 시작하는 중국인들, 그 사람들은 그럼 중국인들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철저히 범하였기에 그런 건가요?

중국인의 '일반적이고 대체적인 속성'에 대한 혐오가 아니고요......?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4/10 17:29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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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대대손손 이 나라에 살아오셨던 조상님들에게서 태어난 한 여자의 블로그.... (스트레스로 현재 눈이 돌아가는 중....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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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와 높이가 자유자재로 조절되는 라이트박스가 달린 책상도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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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도 빨리 끝내고, 뭔가 또 시작을 해야 할 텐데... 참... 기력이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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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샷 Dead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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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배반과 좌절의 역사 5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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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히트 Dead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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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레시피 Love Reci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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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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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뿐인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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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가면을 벗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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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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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락 Dead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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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인 이라크 One Day in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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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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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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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의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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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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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전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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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시대 이집트인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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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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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라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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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키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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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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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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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의 도곡리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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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헤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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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트 가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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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깃발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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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사로드 Vassalor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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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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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지 대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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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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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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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튼 대전차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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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U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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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LUS 나블루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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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 블러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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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마..
by 스페쿨라트릭스 at 05/18
정말이지 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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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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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뻘짓도 "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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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포스코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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