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1일
말년의 꿈....
한적한 전원의 멋진 한옥에서(물론 현대식 화장실 및 욕실과 현대식 아일랜드 타입의 서브 부엌과(전통 부엌은 따로...) 보일러와 인터넷 광랜이 제대로 갖춰진) 강아지들을 키우며 오카리나와 플룻과 아이리쉬 휘슬을 연주하며 사는 것....
아아, 가끔은 신디사이저도....... 물론 한밤중에 꽹가리를 쳐 대도 딴지 걸 만한 장소가 아닌......
꿈 깨셔.... -_-;
아아, 가끔은 신디사이저도....... 물론 한밤중에 꽹가리를 쳐 대도 딴지 걸 만한 장소가 아닌......
"퍼~~~~억!"
꿈 깨셔.... -_-;
# by | 2007/08/11 11:33 | ◎ 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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