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교회는 국법이 미치지 못하는 장소인가요?
기사 링크>> 법무부, 교회까지 난입해 이주노동자 폭력 단속
의문점.
1. 교회는 무조건 치외법권을 주장하나요? (교회'까지'라는 부분에서 그만 피식했음.)
2. 아직도 제정일치 시대로 착각들 하는 분들이 계시나요?
3. 종교는 자신이 믿는 종교 이외엔 없다고 여기시나요?
4. 기자분은 '이주노동자'의 의의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5. 기자분은 '불법체류자'와 '합법체류자'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하면 합법체류자보다는 불법체류자들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로 인해, 엄한 합법체류 외국 노동자들까지도 매도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요?
6. 제일 밑에 깨는 말 - 불법체류자 신분의 이주노동자(?)를 전면 합법화하라는 저 '목사님'의 말,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엄청 깨는 말인데, 그러면 나중에 죄다 몰려오는 입국자들은 불법과 합법을 가리지 말고 다 받아주라고요? (아놔, 개념이 천국가셨나요? 지옥가셨나요?)
7. 단속반원들이 폭력이라고요? 그럼 다른 나라에서는 밀입국자들이나 불법체류자들을 어떻게 단속하고 다루는데요? 아주아주 곱게 다루고 도망가면 다 놔주는가 보죠? 그리고, 그들이 반항하거나 덤비면 단속반원들이 찍소리 말고 맞아주면서 그냥 그 사람들 다리나 붙들고 늘어지기나 해야하나 보죠?
8. 앞으로는 경찰이 저런 불법체류자들 뿐 아니라 다른 범법자들을 잡을 때에도 "나 너희 잡으러 갈테니까 거기 가만히 있어줘."라고 한 다음에야 잡아야 하고, 범법자가 도망가거나 반항하면 잡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왜 그럴까요?
9. 저런 무개념 성직자분이나 교회들 때문에 종교가 차암 싫어지거든요? 특히 기독교요. (요즘은 다른 종교에서까지 저런 무개념 행동을 무개념으로 따라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만?)
10. 약자는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약자라는 이름 때문에 그저 용서받아야 하나요?
p.s : 지금부터는 3D 산업구조에 대한 내 소견입니다.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들은 합법의 경우라 할지라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는 산업구조로 바뀌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게다가 불법체류자들을 특히 옹호하는 사람들이)의 필요성을 역설할 때, 그 3D 타령을 해대는데... 문제는 호황일 때 3D의 인력 보충을 위해서 들여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불황일 경우에도 자신들이 쉽게 나갈 수 없는 구조라는 게 문제입니다. 즉, 어눌한 법 제도나 관리가 가장 문제이죠.
(더 큰 문제는 바로 위 기사와 같은 경우지만.......)
그리고, 중국이나 베트남 등이 있는 판국에 3D 등의 노동집약적인 산업을 주력으로 할 경우에 과연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크기가 작은 나라의 경우는 말이지요.
당장 돈이 들어오는 것 같아 보여도 어차피 우리나라의 3D 산업은 중국 등에 밀리게 되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 역시 지금은 만만찮아졌고요.
그때 가서도 3D 계속 하실 생각들인지?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하는 잇점은 어디까지나 3D 사업체 고용주 측에 있는거지 서민 경제와 그게 무슨 큰 상관이 있습니까? 이것도 궁금하군요?
p.s 2 : 관련 기사 링크>> 딴겨레 기사 / 끙마이 기사
(역시 딴겨레다. 역시 끙마이다. 참 장하다. 참 징하다.)
딴겨레의 경우는 <<요런 기사>>도 내면 말이지.... 참, 흠좀무....
(저 끙마이 기사에 달린 리플들 중에서 정말 깨다깨다 엎어지게 깨는 리플 -
"미국에서 불법체류할때 그만큼 당한 것들을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에게 그대로 돌려주어야 한다는 이야긴가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함무라비 시대의 이야기가 우리사회에서도 아직 이야기 되고 있다니 답답하군요."
답답한 건 님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 님 같은 사람 때문에 답답합니다.
그럼 우리나라가 불법체류자들 단속을 느슨히 하면, 다른나라에서도 그런 우리를 본받아(?) "아이고~~~ 한국에서 다른 나라 불법체류자들을 저렇게 봐주니 우리들도 자국내 불법체류자들 많이 봐주자!" 라고 하면서 자국내 한국인 불법체류자나 기타 다른 외국의 불법체류자들 단속을 우리처럼 '부드럽고 느슨하게' 해줄까요?
그런 경우에 함무라비 법전 운운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비유입니다만? 차라리 아예 이 세상의 법이란 걸 없애자고 하시죠?
우리보다 후진국 그리고 자국민들이 외국에서 많은 불법체류를 한다는 나라들까지도 자국 안에서의 외국인 불법체류자들 관리는 엄격하게 한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선진국들 뿐이 아니라 말입니다.
정말 개념 흠좀무네요....
로그인해야 글을 쓸 수 있다고 하기에 할 수 없이 여기다 썼지만....
그렇지만, 다른 몇몇분. 암만 답답하고 열받으셔도 폭언 리플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p.s 3 : 한국식 어물쩡+정 위주의 개념이 중국이나 기타 외국에 나가서도 통할 것이라는 우물 안 개구리 짓거리는 이제 그만....
역으로 외국의 물건이던 이념이든 그저 외국 것이라면 X이라도 좋다고 막무가내로 끌어다 놓는 짓거리도 이제 그만....
의문점.
1. 교회는 무조건 치외법권을 주장하나요? (교회'까지'라는 부분에서 그만 피식했음.)
2. 아직도 제정일치 시대로 착각들 하는 분들이 계시나요?
3. 종교는 자신이 믿는 종교 이외엔 없다고 여기시나요?
4. 기자분은 '이주노동자'의 의의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5. 기자분은 '불법체류자'와 '합법체류자'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하면 합법체류자보다는 불법체류자들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로 인해, 엄한 합법체류 외국 노동자들까지도 매도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요?
6. 제일 밑에 깨는 말 - 불법체류자 신분의 이주노동자(?)를 전면 합법화하라는 저 '목사님'의 말,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엄청 깨는 말인데, 그러면 나중에 죄다 몰려오는 입국자들은 불법과 합법을 가리지 말고 다 받아주라고요? (아놔, 개념이 천국가셨나요? 지옥가셨나요?)
7. 단속반원들이 폭력이라고요? 그럼 다른 나라에서는 밀입국자들이나 불법체류자들을 어떻게 단속하고 다루는데요? 아주아주 곱게 다루고 도망가면 다 놔주는가 보죠? 그리고, 그들이 반항하거나 덤비면 단속반원들이 찍소리 말고 맞아주면서 그냥 그 사람들 다리나 붙들고 늘어지기나 해야하나 보죠?
8. 앞으로는 경찰이 저런 불법체류자들 뿐 아니라 다른 범법자들을 잡을 때에도 "나 너희 잡으러 갈테니까 거기 가만히 있어줘."라고 한 다음에야 잡아야 하고, 범법자가 도망가거나 반항하면 잡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 왜 그럴까요?
9. 저런 무개념 성직자분이나 교회들 때문에 종교가 차암 싫어지거든요? 특히 기독교요. (요즘은 다른 종교에서까지 저런 무개념 행동을 무개념으로 따라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만?)
10. 약자는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약자라는 이름 때문에 그저 용서받아야 하나요?
p.s : 지금부터는 3D 산업구조에 대한 내 소견입니다.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들은 합법의 경우라 할지라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는 산업구조로 바뀌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게다가 불법체류자들을 특히 옹호하는 사람들이)의 필요성을 역설할 때, 그 3D 타령을 해대는데... 문제는 호황일 때 3D의 인력 보충을 위해서 들여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불황일 경우에도 자신들이 쉽게 나갈 수 없는 구조라는 게 문제입니다. 즉, 어눌한 법 제도나 관리가 가장 문제이죠.
(더 큰 문제는 바로 위 기사와 같은 경우지만.......)
그리고, 중국이나 베트남 등이 있는 판국에 3D 등의 노동집약적인 산업을 주력으로 할 경우에 과연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크기가 작은 나라의 경우는 말이지요.
당장 돈이 들어오는 것 같아 보여도 어차피 우리나라의 3D 산업은 중국 등에 밀리게 되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 역시 지금은 만만찮아졌고요.
그때 가서도 3D 계속 하실 생각들인지?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하는 잇점은 어디까지나 3D 사업체 고용주 측에 있는거지 서민 경제와 그게 무슨 큰 상관이 있습니까? 이것도 궁금하군요?
p.s 2 : 관련 기사 링크>> 딴겨레 기사 / 끙마이 기사
(역시 딴겨레다. 역시 끙마이다. 참 장하다. 참 징하다.)
딴겨레의 경우는 <<요런 기사>>도 내면 말이지.... 참, 흠좀무....
(저 끙마이 기사에 달린 리플들 중에서 정말 깨다깨다 엎어지게 깨는 리플 -
"미국에서 불법체류할때 그만큼 당한 것들을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에게 그대로 돌려주어야 한다는 이야긴가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함무라비 시대의 이야기가 우리사회에서도 아직 이야기 되고 있다니 답답하군요."
답답한 건 님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 님 같은 사람 때문에 답답합니다.
그럼 우리나라가 불법체류자들 단속을 느슨히 하면, 다른나라에서도 그런 우리를 본받아(?) "아이고~~~ 한국에서 다른 나라 불법체류자들을 저렇게 봐주니 우리들도 자국내 불법체류자들 많이 봐주자!" 라고 하면서 자국내 한국인 불법체류자나 기타 다른 외국의 불법체류자들 단속을 우리처럼 '부드럽고 느슨하게' 해줄까요?
그런 경우에 함무라비 법전 운운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비유입니다만? 차라리 아예 이 세상의 법이란 걸 없애자고 하시죠?
우리보다 후진국 그리고 자국민들이 외국에서 많은 불법체류를 한다는 나라들까지도 자국 안에서의 외국인 불법체류자들 관리는 엄격하게 한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선진국들 뿐이 아니라 말입니다.
정말 개념 흠좀무네요....
로그인해야 글을 쓸 수 있다고 하기에 할 수 없이 여기다 썼지만....
그렇지만, 다른 몇몇분. 암만 답답하고 열받으셔도 폭언 리플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p.s 3 : 한국식 어물쩡+정 위주의 개념이 중국이나 기타 외국에 나가서도 통할 것이라는 우물 안 개구리 짓거리는 이제 그만....
역으로 외국의 물건이던 이념이든 그저 외국 것이라면 X이라도 좋다고 막무가내로 끌어다 놓는 짓거리도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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