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는 RUNE으로 한번 해 봐야 할 듯....)
*** 사용 TAROT 덱 : 라이더 웨이트 덱
*** 배열법 : 상징을 포함시킨 켈틱 크로스 배열법
......다른 모 후보에 대해서 역시 그냥(?) 한번 쳐 본 점.... 마찬가지로, 그의 대통령운이 어떻게 될까 쳐 봤었음.... ㅋ
1번째 카드 : pentacle 2 (R)
2번째 카드 : VII. CHARIOT
3번째 카드 : sword 8 (R)
4번째 카드 : XIX. SUN
5번째 카드 : XV. DEVIL (R)
6번째 카드 : III. EMPRESS
7번째 카드 : IX. HERMIT (R)
8번째 카드 : sword ace (R)
9번째 카드 : wand 10 (R)
10번째 카드 : XXI. WORLD (R)
(※ 아래글은... 역시... 내 맘대로식 해석임 ;;; )
1번 카드는 조마조마해 하는 본인의 심정과 함께 세상 때문에 그 사람의 심성이 변했다는 의미가 있음.
2번 카드에 의하면 지나친 추진력이나 공격성이 오히려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음.
3번 카드를 해석해 보자면 지금 지칠대로 지친데다가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모르고 있지만, 4번 카드가 그 이유를 설명하길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여기고 있는 듯. 게다가, 5번 카드에 떠오른 의미는 그가 여태까지 현실의 벽에서 거의 절망하면서도 끈을 놓고 있지 않았다는 의미까지 있는 듯.
헌데, 6번 카드의 대표적인 뜻인 '따뜻함이 있는 권위'와 '풍요'로움을 놓고 볼 때 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주변 사람들의 지지가 그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는 괘가 됨. 하지만, 7번 카드를 보자면 그는 이미 세상을 정의롭거나 아름다운 것으로 보지 못할 정도로 차가운 마음의 소유자가 되어버린 듯.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8번 카드는 그를 호전적이고 고독한 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 비춰져 주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어 하는 듯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음.
9번 카드는 그가 의외로 상당히 책략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다는 뉘앙스를 보여주고 있음과 동시에,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 하더라도 대체 어떻게 나라를 정비해야 할지에 대해 엄청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듯.
10번 카드는 그가 특단을 하거나 비장의 무기를 꺼내지 않으면 어쩌면 당선을 바라는 것은 힘들지도 모른다라는 의미가 보임.
(※ ... 흠, 어떨까나? 근데, 그 다음엔 또 누구를 쳐볼까나? ...진짜 재미들렸나봐 ;;; )
# by 게스카이넷 | 2007/12/14 20:54 | ◎ 게시판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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