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
본인 스스로가 안타깝고 불쌍하기까지 하다...
아놔...정말....
이젠 그 사람을 보고 있자면, 열받는 걸 넘어서 측은하고 인간적으로까지 불쌍해진다....
...이대로 계속 간다면 그냥 스리슬슬 다 된다고 여겨지는 걸까? 모든 게 덮어진다고 여겨질까?
아놔... 나 같으면... 스스로 그냥 조용히 "내 탓입니다. 내 탓입니다. 내 큰 탓입니다...." 라며 마무리짓고 물러나서 초야에 묻혀 맘 편히 유유자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쪽을 택하겠다.
...아니면, 이제는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일까? 그래서, 본인도 이미 지칠대로 지친 게 아닐까?
......어느쪽이던 간에, 이제는 정말... 인간적으로 동정심과 딱한 마음까지 들 정도다.
(나라는 일개 서민을 아주 번뇌를 벗어나는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해 준 역할은 지대하구만. 게다가, 본햏은 새벽부터 오마니랑 출타했었다가 잠도 못 자고 일을 하고 있는 차에... 한숨 푸욱 쉬면서 이러고 있다. 근데, 피곤은 한데 잠도 안 온다.
......육체의 한계조차 법력으로 초월해버린 걸까나? 아아.... 아주 글자그대로 득햏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해 준 '그 분'께 박수를...!!!)
이젠 그 사람을 보고 있자면, 열받는 걸 넘어서 측은하고 인간적으로까지 불쌍해진다....
...이대로 계속 간다면 그냥 스리슬슬 다 된다고 여겨지는 걸까? 모든 게 덮어진다고 여겨질까?
아놔... 나 같으면... 스스로 그냥 조용히 "내 탓입니다. 내 탓입니다. 내 큰 탓입니다...." 라며 마무리짓고 물러나서 초야에 묻혀 맘 편히 유유자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쪽을 택하겠다.
...아니면, 이제는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일까? 그래서, 본인도 이미 지칠대로 지친 게 아닐까?
......어느쪽이던 간에, 이제는 정말... 인간적으로 동정심과 딱한 마음까지 들 정도다.
(나라는 일개 서민을 아주 번뇌를 벗어나는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해 준 역할은 지대하구만. 게다가, 본햏은 새벽부터 오마니랑 출타했었다가 잠도 못 자고 일을 하고 있는 차에... 한숨 푸욱 쉬면서 이러고 있다. 근데, 피곤은 한데 잠도 안 온다.
......육체의 한계조차 법력으로 초월해버린 걸까나? 아아.... 아주 글자그대로 득햏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해 준 '그 분'께 박수를...!!!)
......아제아제 바라아제....
......호산나....
......인샬라....
......호산나....
......인샬라....
# by | 2007/12/16 15:18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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