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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로그 : 도서> 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

 
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
케빈 워릭 지음, 정은영 옮김 / 김영사
나의 점수 : ★★★★★





...내가 원하는 세상이 바로 이런 거...라면......?
이것도 하나의 'Evolution'이라고 보여지지 않는감요?

이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은 "바로 이거야!"라는 느낌 그 자체였슴다.

뭐, 자신의 몸을 기계로 하는 '진화'의 길을 택하던, '나이트 헤드'에 나오는 그 형제들처럼 '육체를 초월한 정신적' 진화의 길을 택해지던(?)... 어느 쪽이던 갈 수 밖에 없겠죠.

이런 것들을 보고 단순히 공상과학이라고만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고, 스스로의 몸을 '개조'하는 저 과학자가 과연 미쳤냐 안 미쳤냐 하는 단순논쟁보다는 앞으로 세상의 향방이 어떻게 될까 하고 상상하고 분석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저 사람 생각대로 또는 저 사람 생각에 가깝게 된다...가 거의 답이 될 것 같지만요.

참고 기사 링크 (제목 고침)>> 이것도 차암 마음(!)에 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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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게스카이넷 | 2008/01/22 15:03 | $ Computer와 Cyber 세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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