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썼던 글이 오류를 일으켜서 할 수 없이 다시 작성함.... 짜증나네.... -_-; )
관련 링크 1>> 여중생 피살다룬 `2580`에 "정부 뭐하나" 분통
관련 링크 2-1>>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isa2580/bbs/index,1,0,0.html 관련 링크 2-2>>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880786&pre_list_id=880787&next_list_id=880782&page=6&bid=sisa2580_bbs
관련 링크 3>>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_temp.php?table=humorbest&no=194594
예전에는 불법체류자와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던 분들이 그들로부터 "나치"라고 매도당하고 샷업당했었지요. (전에도 말했지만, 그게 바로 그런 수상한 불체옹호자들의 상투적 수법이죠.) 그리고, 다른 사람들 역시 그들을 매도하는 행렬에 지각 없고 생각 없이 동참해댔었습니다.
...현재는 그런 분들을 향해 "네오나치"라 불러대던 자들이 어떤 자들인지 사람들이 '너무도 늦게' 깨닫고 있는가 봅니다. 너무도 늦었지만요....... (자고로 우리나라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속담과 '우물 안 개구리' 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니지요.)
넓게 보면 독재시대의 폐악이죠. 냉정하게 생각할 수 없는 국민들을 양산한 것 말입니다. 더불어, 그놈의 빌어먹을 온정주의식 고질병과 함께 말입니다.
제노포비아? 오히려 제노포비아를 양산해내는 것은 불법체류자 옹호자들입니다. 국민들을 그야말로 바보로 만들어 가면서, 나중에 바보 레벨에서 탈출한 국민들의 분노에 대해서는 전혀 예측 못 하면서 말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인권? 불법체류자에 대한 치밀한 단속과 양산을 막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개념 잡혀있는 합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 인권을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방책 중 하나라는 것을 그렇게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통탄스러움을 초월하여 이젠 아예 병맛스럽더군요?
MBC의 관련 시청자 게시판 가 보면 - 사람들의 의견이 매섭더군요.
"이젠 더 이상 무작정적인 외국인 옹호 정책은 재고되어야 한다!" "불법체류자 옹호하는 자들의 정체와 그 속내를 확실하게 취재해달라!"
전 정권의 가장 크나큰 실책(?????) 중 하나가 바로 이 불법체류자를 비롯한 외국인 관련 정책이었죠.
이상주의에만 빠져있던 소위 진보진영 측에서는 "위아더월드"를 좁아 터진 한반도 그것도 허리는 뚝 잘린 반토막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망상에 빠져 있었고, 특정단체나 고용주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수구꼴통집단들께옵선 그런 현상이 일어날수록 이득이므로 방치 내지는 오히려 부채질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솔직히 현재 당선된 국회의원들 중에서도 저런 문제를 해결할 의지를 보이는 사람들은 참 찾아볼 수 없더군요.
막장 뙤한민국올시다....
p.s : 소위 진보진영의 실패는 수구꼴통언론들의 책동 탓도 있겠지만, 냉철함과 개념이 결여된 자신들에게도 큰 책임이 있습니다. 그 결과가 결국 지금 상황에 이르러 버린 것이지요. (한마디로 늑대 내쫓겠다고 호랑이 불러들인 꼴....)
p.s 2 : 종교계부터 샷업시키는 게 우선 나라나 사회가 제대로 핸들 잡을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그건 분명해 보입니다.
p.s 3 : 뙤한민국의 소위 메이저 언론들이나 매니아(?)적 언론들 치고 제대로 된 언론들 하나 없다더니.......
p.s 4 : 저 양주 여중생 피살 사건 관련 게시판에 여지없이(?) 올라오는 망칙스러운 덧글들 중 하나...
"한국인들도 범죄 많이 저지르는데 왜 불법체류 외국인들만 탓하죠?" (여기서 폭언 좀 하겠습니다. "이 답답아.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저지르는 범죄는 적어도 사전에 밀입국자와 불법체류자 및 편법입국자 단속을 할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했다면 막을 가능성이 컸을 범죄쟎아!?!?!?!? 왜 외국 여러나라에서 자국내 불법체류자 단속과 입국자 지문 채취를 한다고들 난리치는 이유는 생각 못하냐? 이런 문제에 물타기 하는 꼴이 이젠 안쓰럽다.") 그동안, 진짜 속내사정이야 어쨌든 불법체류자들이 아주 당당하게 티비에 나와 "사장님, 나빠요!" 그 한마디는 크게 보도해주고, 저들의 범죄로 죽거나 평생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보도는 도대체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해당 게시판의 어떤 덧글에서 "인구 비례 범죄율을 따져야지, 범죄율 자체만 따져서는 당연히 한국에서 한국인 범죄가 많은 것 아니냐?" 라는 전문적인 지적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옳은 말입니다. 끝까지 불법체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인에 비해 많은 범죄로 저지르냐?"로 일관하더군요. 그런 식으로 이미 반박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불법체류자들도 사람(...이지만 범법자죠.)들이기에 그들의 사정을 보도할 순 있습니다만, 적어도 형평성 만큼은 지켜야죠. 그들에게 부당하게 당한 한국인들의 사정도 보도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역차별 얘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p.s 5 : 불법체류자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제발 인권장사나 하는 사람들 말에 '혹세무민' 당하지 말아주십시오.
p.s 6 : 불법체류자 전체를 그렇게 매도 말라...라는 모 덧글을 보고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정도로 식겁했습니다. (이 말은 불법체류자 옹호하는 사람들의 레파토리나 다름없는 건데...가 아니라 레파토리 맞네요...... 뭐,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알지만요....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었지만 말입니다.)
다른 분들도 입이 아플 정도로 지적했다시피... 불법체류는 그 자체만으로도 분명히 고의적이고 자발적인 불법체류라면 여지없는 범죄입니다. 그걸 그렇게도 모르겠나요? -_-; ('불법' 입니다.... '불법'.... 아님, '미등록(?) 이주노동자'라고 부르고 싶으세요?)
불법체류자들이 왜 문제인 줄 모르겠다... 라면서 '바락바락' 모르쇠로 일관하시는 사람들 역시 아직도 많더군요....
굳이 부러 설명드리자면, 우선 한 가지만 언급하자면... 자국민이나 합법체류자들과는 달리 통제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지어 자기네 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많이 불법체류하는 나라들조차도 자국내 불법체류자 만큼은 법대로 처리하려 드는 겁니다.
맞아 죽는(?) 외국인 노동자들요? 그런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불법체류는 심히 단속되어야 한다는 걸 모르겠나요? 답답합니다, 답답해요...
p.s 7 : 사실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색안경' 끼고 본다는 것 중 가장 무서운 색안경(?)이란 "외국인 노동자 이퀄 불법체류자"라는 편견입니다. 그게 문제죠. 그러니, 제대로 한국 법 존중하는 합법체류자들한테까지도 몹쓸 반응이 돌아가게 만드는 겁니다.
(근데, 그런 편견은 누구들이 형성시켯을까요? 로 무조건 외국인 노동자라면 이퀄 불체자로 보이게 만드고 진정한 편견을 형성한 자들이 말입니다.
네, 바로 "불법체류자 옹호론자 혹은 무작정식 온정주의자"들입니다.
어차피 여기서 돈 벌어서 금의환향으로 귀국해야 사람들, 좀 안심하고 일하게 해 주려면 그런 사람들부터 개념을 갖추어야겠죠?)
p.s 8 : 그동안 도대체 불법체류자들로 인한 범죄가 어느 정도였는지... 좀 더 심도있게 조사하셨다면 과연 "불쌍해." 란 말만 나올 수는 없을 겁니다.
형평성요?
그동안 "사장님! 나빠요!" 같은 말들은 엄청날 정도로 매스컴을 탔었습니다. 하지만, 불법체류자들이 한국 여자를 강간하려다가 미수에 그쳤거나, 실제 성추행했거나, 또는 성추행 당하려는 여자를 구하려다가 불법체류자들에게 칼에 찔려 죽은 대학생 얘기가 어디 매스컴 탔었나요?
어디 한번... 말씀 좀 해 보시죠?
자, 과연... 어느 쪽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해야만 할까요? 그것도 한번 말씀해 보시죠?
매스컴에 형평성을 요구하려면 "사장님, 나빠요!"도 보도해야 하고 "불법체류자들의 문젯점과 범죄 현황"도 확실하게 보도해야 하는 거거늘... (저도 후자쪽의 현황을 매스컴에 제대로 보도했다면 얼마든지 "사장님, 나빠요!" 하는 뉴스를 긍정적으로 들을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기에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걸 그렇게도 이해가 안 가나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려면 어느 쪽에다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해야 옳을까요?
그리고, 불법체류자를 신고한 사람에게 그 불법체류자가 다시 밀입국하여 자기를 신고한 사람에게 황산 뿌린 뉴스 같은 것도 안 나왔는데... '황산 테러 사건'이 아주 작은 뉴스... 어디 가다가 '재수없게' 돌뿌리에 넘어져서 좀 까진 사람의 소식 정도인가요? (네이버 해당 게시판에서 한번 '황산'으로 검색해 보시지요. 저도 놀랐으니까.......)
참 내....
p.s 9 : 이젠 더 이상 불법체류자 동정론이 먹혀드는 세상은 아닌 듯 싶습니다. (불과 몇년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큰 변화죠.) 우리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분명히 '계산'해 줄 것은 확실히 하되, 그들의 막무가내까지 받아줘선 안 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늦게서야 사람들이 실감한 만큼... 그 여파는 큰 법이죠.
앞서도 얘기했지만 "대부분의 제노포비아란 불법체류 옹호론자들 때문에 생긴" 겁니다.
불법체류를 근절하되, 우리에게 확실하게 필요한 합법체류자들은 안심하고 일해서 제대로 돈 벌어 안전하게 출국할 때까지... 이런 게 정상 아닌가요?
당신들이 바라는 바가 뭐죠? 당신들이 말하고저 하는 게 뭐죠?
그것부터 짚고 넘어가고 싶네요?
(뭐, 분명한 건 - "불법체류자들이 다 나쁜 게 아니다!" 라는 소리를 달고 다니는 사람들..., 무개념 정도가 아니라 비양심... 그 자체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전에 내 친척 중 한 분으로부터 "우리가 그들의 풍습을 존중해줘야 할 것 아니냐?" 라는 어이없는 말에 항변 꽤나 한 적이 있어서 긴글 형식으로 추가합니다.
까놓고 말하자면요...
"그건 그 쪽 사정입니다. 어디까지나요. 우리가 우리들에게 메리트는 커녕 데미지만 있을 바엔 왜 그들의 그런 사정까지 고려해야 해요? 너무나도 당연한 것 아닌가요? 한마디로 지당하게(?)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런 식의 의견이라면, 일부다처제나 일처다부제 풍습을 가진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 굳이 들어와서 그 풍습 유지하자고 할 때 다 들어줘야겠죠?
좋은 풍습 및 개념이나 들여올 생각들 해야죠... 외국의 좋은 개념+관습이나 벤치마킹한 부분들을 들여오자 들여오자 해도 죽어도 안 들여오면서.......
p.s : 핑백> http://auctor.egloos.com/4291558 (관련이 어느 정도는 있을 것 같은 제 포스트를 핑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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