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옵니다.]>>
...... 노파심에서 궁금해 지는 사항인데, 혹시 비난이 아닌 비판까지 막을 생각입니까?
......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질색에 팔색하던 제가 하는 말입니다만, 노무현씨도 이렇게까지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 적어도 제가 라간님하를 결코 지지한 적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당당할 수 있겠군요.
...... 국민 또는 여론의 정당한 비판까지 접수거부하실 생각이신 것이라면, 이미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란 말은 땅에 떨어진 셈이군요?
...... 더 이상 딴날당에서 "민주주의가 어떻고..." 내지는 "궁민의 뜻이 어떻고..." 해대는 소리가 나올 때마다..., 여력이 닿는 만큼의 최대한의 암흑마법의 저주를 해 드리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제 그것만일 듯 싶습니다.
(살라자르의 포르투갈이 갑자기 연상되네요....)
(......)
한편으로는, <<[동산에 매화타령...]>>을 하고 있으니.... -_-; (청와대 안에 꽃사슴 3마리 방사라.... -_-; )
# by 게스카이넷 | 2008/05/09 14:50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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