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론]>> (소고기 협상과 이벤트와 관련하여 굉장히 정리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p.s : 정말 딴 거 없습니다.
라간씨가 청와대의 소고기 요리 메뉴를 한국내로 수입하는 미국산 소고기로 70% 정도 한다면... 어느 정도까지는 '믿어주는 척'이라도 하겠습니다. (단, 저기서 말하는 '미국산 소고기'는 "청와대용"으로 특별히 구분한 게 아니라... 글자그대로 '식용으로 들여오는 것은 레벨을 구분말고 무작위로' 입니다. 한마디로, 국민이 먹게 되는 상황과 거의 같아야 한다는 거죠.)
...... 그렇게 안 하시겠다면야... 순 채식으로 "절밥" 드세요.
...... 그것도 못 하시겠다면... 그냥 내려 오란 말이외다.... 무슨 염치로 대체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거지......?
p.s 2 : 해당 포스트의 전문을 찬찬히 숙독하시고 저 포스트 쓰신 분이 말씀하고저 하는 것에 대한 걸 잘 음미해보십시오.... 더더욱 머리가 땡겨옵니다. 이미 접했던 사실들이지만, 부연설명들을 다시 읽어보면... 미치겠다 싶습니다. (뭐, 솔직히 저는 이미 절망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