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이신 효령대군이 스님으로 있던 절에서 자신이 사냥한 짐승들을 구워 먹으며 같이 온 사람들과 질탕하게 술타령을 벌이던 것을 꾸짖던 아우 효령대군께 "뭐 어때? 살아서는 임금의 형이고 죽어서는 부처가 될 자네의 형이니 이 세상에 나 만큼 높고 팔자 좋은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구 해!" 라는....... -_-;
어쨌든, 뭐...
보험 굵직한 거 2개 드셨구랴~~~~~ 핫핫핫.... 역시 사람은 권력과 지위를 쟁취하고 봐야 해.... 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