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반(反)정부세력 거점 된 국민의 방송
내가 할 수 있는 말 - "용 쓰느라 수고한다, 찌라시야...." (많은 독자평 반응들이 심상치 않더군요....)
뭐... 반정부세력이 어떻고 저떻고 이전에... 지금 문제가 '소고기' 뿐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대운하.... (날벼락물길)
의보 및 수도 등의 각종 민영화 논란....
약속 안 지키거나, 말 바꾸기....
지금 이슈가 소고기로만 쏠려 있다는 게 사실 문제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이 모든 것은 국민의 생존이 걸려 있는 것들 아니던가요?
근데, 솔직히... 지금 이거 터지고 저거 터지는 마당을 보니... 꼭 정권이 국민 상대로 피를 말리는 각개 게릴라 전을 벌이는 듯 싶습니다.
그럼... 결론은 하나 아닌가요?
모든 문제의 원인.... 그 원인이 내려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망국적 근원을 '반대'하고 내려오라고 하는 것이... 반국가적 형태입니까?
(저 사설 제목 꼴 좀 보십시오....)
그리고, 좀 따져봅시다.
대체 누가 반국가적 행태를 벌이는 건데요? 그것부터 좀 따져봅시다?
찌라시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충성(?)해야 할 대상은 정권인가요? 국가와 국민인가요?
네......?
p.s : 어휴.... 부모님이 두 분 다 환자시라... 병원에 제가 항상 왔다갔다 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도대체 시위에 나가지 못하는 게 한스럽네요.
...솔직히 제 앞으로 서울 시내로 나가는 버스들이 왔다갔다 할 때마다... 충동이 일어나곤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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