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 그놈의 비러머글 불법체류자 옹호.... 요번에는 아주 발기일보에서 작정을 하고 5회에 걸쳐 연재를 했다가, 독자게시판에서 꽤나 얻어 터지는데....... (정신 못 차린 찌라시답지만....)
기억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 예전에 1990년대 말 발기일보에서 "영어를 제 2의 공용어로 하자."는 삽소리를 실었다가 그 바람에 반기를 든 논객들과의 논쟁이 붙어... 지하철 가판대에서 꽤 팔린 모양이었더라는.......
헌데, 요즘 한겨레는 그나마 독자들에게 꽤 얻어 터지고 눈꼽만큼씩 논조를 바꾸거나 하는데(정말 눈꼽만큼씩), 역시 이 찌라시는 요지부동이구만여....
수구꼴통 신문을 봐야만 하는 것도 역겨운데, 문제는 볼 만한 신문이 없다는 것.... (ㅈ일보 찌라시로 옮겨갈까? 같은 찌라시 계열이라도 그나마 역시 눈꼽만큼 정도는 좀 나은 듯....눈꼽만큼은.......)
p.s 2 : 합법체류자를 위해서라도 불법체류자는 단속되어야만 한다는 걸 그렇게도 모르겠습니까? 불법체류자 불쌍하니 다 봐주자... 라는 논리는 궤변 그 자체입니다. 그것도 아주 역겨운 궤변.... (이미 독자게시판 가 보니까 전부 박살난 논리들이더군요....) 극소수의 수상한 인간들이 물타기하는 것 같은 건 있었지만, 가볍게 무시+씹힌 경우가 대부분....
p.s 3 : 목사인지 먹사인지 구분 못 할 사람들이 꽤나 많은 듯 싶군여? 개념 올바른 진정한 목사님들의 퍼센티지는 과연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그런 개X의 형태를 다른 종교들이 정신 나간 것처럼 고대로 따라하는 경향이 꽤 심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