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1일
하악하악... :D~
이글루스 트랙백>> 국산 DTP 솔루션 엠레이아웃2(MLayout2), 무료로 배포될까?
정말 훈훈한 희소식....
쿽(Quark XPress) 정품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딘지 모르게 섭섭한(심술로... ^^; ) 느낌이지만, 솔직히 그 지긋지긋한 ABD 포트 방식의 하드락키(...물론 불법 카피를 막기 위한 방침이라고는 하지만......) 및 정체를 알 수 없는 포스트 스크립트 에러에 시달려 본 사람이기에... 왠지 만세를 부르고 싶다는 마음이 일단 앞섭니다.
게다가, 각종 다양한 포맷의 파일 저장 기능까지 있는데다가... 판짜기(요즘도 하리꼬미라고 하는...) 기능까지 있다는 점에 그만...
(......)
그래도, 아직 엠레이아웃을 써보지 못한 저로서는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게 "컬러를 비롯한 인쇄 상태..." 인데요....
편집자가 의도한 것에 최대한*최대한 가깝게 실제 인쇄물 및 교정지가 나와줘야... 정말 궁극에 가까운 소프트웨어라 할 수 있겠죠.
어쨌든, 기대가 큽니다.
주목 받는 국산 DTP 관련 소프트웨어인데다가... 맥 OS X 버젼에서 최초로 인정받은 DTP 소프트웨어라고 하니... 좋네요.
^^
p.s : 정품 샀다가 후회 막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VALIS의 맵핑 혹은 랩핑용 플러그인인 metaflo 시리즈...입니다.
국내에서 이것이 판매가 안 되기에... 저는 이것을 54달러를 주고 미국 본사에 주문했었죠. 파워맥 버젼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허망하게(?) ABD 포트의 하드락키(으드드드득!)이 달린 것인데다가... 더 큰 문제는 이것이 OS 9에서까지만 쓰일 수 있는 버젼이란 겁니다.
지금은 VALIS 사가 망했는지(...), 도대체 윈도즈 버젼으로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왜 대체 맥용으로 샀는지 후회만땅인 중....)
짭새 아저씨가 인텔맥으로 전환하면서 더 이상 OS 9 이하 버젼의 오에스에 대한 지원을 않고, "로제타로나 써라...." 라는 배째라 식으로 가니....... -_-;
의외로 이 메타플로 시리즈... 참 쓸만한데 말입니다. (쓸만한데가 아니라... 상당히 좋고 편합니다.)
근데, 포토샵의 필터 기능 중 displace를 잘 이용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잘 안 되니 말이죠. -_-;
정말... 대체 내가 왜 저걸 '돈 주고' 샀는지... 이젠 화가 다 치밀 정도입니다.
프로그램 자체야 나무랄데가 없지만, 저렇게 회사 자체가 휘익...하고 사라진 것에 대해 정말 분통이 치밀더군요. -_-;
(윈도즈 버젼으로 구입하려고 해도 안 되니까 말이져....)
물론 정품 구입이 원칙이긴 하지만..., 정말 저런 경우엔... 사람 꼭지 돌게 만들더군요....
...... 제가 사실 매킨토시를 다른 분들께 선뜻 권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 오에스가 팍 하고 바뀔 때마다... 전에 쓰던 프로그램의 많은 것들을 사용하기 아주 힘들게 되거든요.
제가 당한 게... 저 메타플로 뿐만이 아닙니다.
파워맥보다 훨씬 전의... 그러니까 한 20여년전쯤부터 쓰인 매킨토시(LC / Classic / 센트리스) 기종들에서 놀던(...) 게임 프로그램 가운데 'U보트'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쩝....
그 게임은 실제로 U보트의 함장이 되어... 모든 함내 게이지들을 일일히 체크하고 적함 발견시에는 직접 조준식을 내어 격침시키는 방식의 게임이죠. (아직도 그 디스켓을 갖고 있다능....)
특히, 출항할 때... 영화 '특전 U보트'의 장면이 그대로 인상될 정도의 퀄리티를 갖고 있는... 당시로서는 정말 수작 게임이었습니다.
근데..., 맥이 파워맥으로 바뀌면서부터...
...... 맥 OS 8 버젼으로 가면서 사용 불가가 되어버리더군요. -_-;
(그 밖에도 지금 당장은 생각이 안 나지만, 여러 프로그램들이 사용 불가가 되어버렸었던 걸로 기억남 ;;; )
이러니..., 선뜻 맥을 권하기가 뭣하단 겁니다. -_-;
정말 훈훈한 희소식....
쿽(Quark XPress) 정품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딘지 모르게 섭섭한(심술로... ^^; ) 느낌이지만, 솔직히 그 지긋지긋한 ABD 포트 방식의 하드락키(...물론 불법 카피를 막기 위한 방침이라고는 하지만......) 및 정체를 알 수 없는 포스트 스크립트 에러에 시달려 본 사람이기에... 왠지 만세를 부르고 싶다는 마음이 일단 앞섭니다.
게다가, 각종 다양한 포맷의 파일 저장 기능까지 있는데다가... 판짜기(요즘도 하리꼬미라고 하는...) 기능까지 있다는 점에 그만...
"꺄아~~~~ ♡♡♡ "
(......)
그래도, 아직 엠레이아웃을 써보지 못한 저로서는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게 "컬러를 비롯한 인쇄 상태..." 인데요....
편집자가 의도한 것에 최대한*최대한 가깝게 실제 인쇄물 및 교정지가 나와줘야... 정말 궁극에 가까운 소프트웨어라 할 수 있겠죠.
어쨌든, 기대가 큽니다.
주목 받는 국산 DTP 관련 소프트웨어인데다가... 맥 OS X 버젼에서 최초로 인정받은 DTP 소프트웨어라고 하니... 좋네요.
^^
p.s : 정품 샀다가 후회 막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VALIS의 맵핑 혹은 랩핑용 플러그인인 metaflo 시리즈...입니다.
국내에서 이것이 판매가 안 되기에... 저는 이것을 54달러를 주고 미국 본사에 주문했었죠. 파워맥 버젼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허망하게(?) ABD 포트의 하드락키(으드드드득!)이 달린 것인데다가... 더 큰 문제는 이것이 OS 9에서까지만 쓰일 수 있는 버젼이란 겁니다.
지금은 VALIS 사가 망했는지(...), 도대체 윈도즈 버젼으로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왜 대체 맥용으로 샀는지 후회만땅인 중....)
짭새 아저씨가 인텔맥으로 전환하면서 더 이상 OS 9 이하 버젼의 오에스에 대한 지원을 않고, "로제타로나 써라...." 라는 배째라 식으로 가니....... -_-;
의외로 이 메타플로 시리즈... 참 쓸만한데 말입니다. (쓸만한데가 아니라... 상당히 좋고 편합니다.)
근데, 포토샵의 필터 기능 중 displace를 잘 이용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잘 안 되니 말이죠. -_-;
정말... 대체 내가 왜 저걸 '돈 주고' 샀는지... 이젠 화가 다 치밀 정도입니다.
프로그램 자체야 나무랄데가 없지만, 저렇게 회사 자체가 휘익...하고 사라진 것에 대해 정말 분통이 치밀더군요. -_-;
(윈도즈 버젼으로 구입하려고 해도 안 되니까 말이져....)
물론 정품 구입이 원칙이긴 하지만..., 정말 저런 경우엔... 사람 꼭지 돌게 만들더군요....
...... 제가 사실 매킨토시를 다른 분들께 선뜻 권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 오에스가 팍 하고 바뀔 때마다... 전에 쓰던 프로그램의 많은 것들을 사용하기 아주 힘들게 되거든요.
제가 당한 게... 저 메타플로 뿐만이 아닙니다.
파워맥보다 훨씬 전의... 그러니까 한 20여년전쯤부터 쓰인 매킨토시(LC / Classic / 센트리스) 기종들에서 놀던(...) 게임 프로그램 가운데 'U보트'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쩝....
그 게임은 실제로 U보트의 함장이 되어... 모든 함내 게이지들을 일일히 체크하고 적함 발견시에는 직접 조준식을 내어 격침시키는 방식의 게임이죠. (아직도 그 디스켓을 갖고 있다능....)
특히, 출항할 때... 영화 '특전 U보트'의 장면이 그대로 인상될 정도의 퀄리티를 갖고 있는... 당시로서는 정말 수작 게임이었습니다.
근데..., 맥이 파워맥으로 바뀌면서부터...
"....... 이런 캐망할......"
...... 맥 OS 8 버젼으로 가면서 사용 불가가 되어버리더군요. -_-;
(그 밖에도 지금 당장은 생각이 안 나지만, 여러 프로그램들이 사용 불가가 되어버렸었던 걸로 기억남 ;;; )
이러니..., 선뜻 맥을 권하기가 뭣하단 겁니다. -_-;
# by | 2008/11/01 16:12 | $ Computer와 Cyber 세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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