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3일
제일 싫은 부류의 사람들...
"날로 먹으려는 사람들...."
p.s : 이 사람들의 레퍼토리는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은지요?
"나는 불우한 입장이다."
"나는 남들보다 못한 환경 속에서 살아왔기에 남들과 대등할 수가 없다."
"나(또는 같은 부류들)는 차별당하고 있다."
...... 그러니,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살 수 밖에.......
p.s 2 : 저 논리대로라면... "가난해서 공부하기가 힘들었기에 난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성적이 최하순위인 이 나도 명문대나 좋은 직장에 우선적으로 합격해야 한다."...... 딱 이거죠.
(실제로 저딴 캐소리 하는 사람 봤음.)
...... 그럼 대체... 찢어지게 가난해서 알바해가며 검정고시 패스해서 수준 높은 2년제 및 4년제 대학 가서도 장학금 받는 아해들은 뭐야......?
p.s 3 : "가난하고 불우한" 사람들도 분명히 두 부류로 나누어야 할 듯....
2.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드러누운" 부류들....
...... 문제는 2에 속한 부류들이 1에 묻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1의 경우에 속한 사람들조차도 똑같이 취급당할 수 밖에 없다는 것....
p.s : 이 사람들의 레퍼토리는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은지요?
"나는 불우한 입장이다."
"나는 남들보다 못한 환경 속에서 살아왔기에 남들과 대등할 수가 없다."
"나(또는 같은 부류들)는 차별당하고 있다."
...... 그러니,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살 수 밖에.......
p.s 2 : 저 논리대로라면... "가난해서 공부하기가 힘들었기에 난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성적이 최하순위인 이 나도 명문대나 좋은 직장에 우선적으로 합격해야 한다."...... 딱 이거죠.
(실제로 저딴 캐소리 하는 사람 봤음.)
...... 그럼 대체... 찢어지게 가난해서 알바해가며 검정고시 패스해서 수준 높은 2년제 및 4년제 대학 가서도 장학금 받는 아해들은 뭐야......?
p.s 3 : "가난하고 불우한" 사람들도 분명히 두 부류로 나누어야 할 듯....
1. 정신적 & 육체적으로 굉장히 노력하고 굉장히 성실하면서도... 그 사람이 놓인 현실이 너무나도 벅찬데다가 제 3자 입장에서 보기에도 정말 "운"이 없는 케이스.
2.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드러누운" 부류들....
...... 문제는 2에 속한 부류들이 1에 묻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1의 경우에 속한 사람들조차도 똑같이 취급당할 수 밖에 없다는 것....
# by | 2008/11/03 14:07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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