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전언판입니다.
※ 추후 이 전언판은 '메뉴릿'으로 형식을 둔갑(?)시킬 계획입니다.
그때까지는 이 포스트가 계속 전언판 역할을 하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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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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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와는 상관 없는 다른 용도의 글을 올리실 필요가 있으신 분들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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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는 분들, 울 용알 아가들도 좀 클릭해 주세염~~~"
(둥지는 옆 메모장에 있어염~~~)
# b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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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년 이상 묵은 PC용 액정 모니터가 맛이 가는 바람에 ;;;
대충 고치는대로 가서 살필게요.
p.s : 그러고 보니, 거기 뿐만 아니라... 다른 중요한 커뮤니티들에도 영 안 갔었다능 ;;;;;;
꼭 다시 뵙길 바라요.... ㅠㅠ
둥지 틀게 되시면 꼭 주소 남겨주세요....
그래도 당분간은 조심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J모님이나 P모님 얼음집에서 뵈었던 분 맞으시죠? ^^
그 사람이었군요 ;;;;;;
...... 소위 '대중문화' 분야(그중에서도 특히 인디쪽에 속한다는)에 속해 있는 사람이 요즘은 갖은 삽질들을 다 하고 다니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짜증+우려됩니다.
p.s : 떡밥의 투척 횟수와 그걸 물어대는 사람들의 머릿수가 비례적으로 증가한다는 건...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가 아닌 '정보의 쓰레기장'으로 만드는 것 밖에 안 되는 작태들인데 말입니다.
p.s 2 : 제가 사실 개인적으로 소위 '인디' 쪽을 싫어하는 이유는... 이성보다는 감상적인, 사실분석보다는 감정의 호소에 더 중점을 두기 때문입니다.
문제제기를 하라면 똑바로들이나 하라고 싶지만..., 사실 인디쪽은 "그저 반항 + 그저 유행" 자체만을 소재로 삼는 경우들이 많아놔서......
1980년대 중반인가.. 아마 그때의 사외보였을 거에요....
에세이 형식으로 실렸는데, 보다보다 속이 다 뒤집혀서 혼났습니다.
근데, IP 막는 기능은 아마 안 될 걸로 아는데요 ;;;;;;
그러니, 오히려 친일파들이 더 설치고 다녔지.......
두눈뜨고, 앉아서 속아주어야 하는 그 불쾌함과 찝찝함은 어떡하리요.
근데, 농담 아니라 - 정말 제대로 개념 잡히신 진보분들은 나대질 않아요....
설삶아진 설진보들이 설쳐대고 다닐 뿐이죠.
포스트와는 상관 없이 뭔가 다른 하고픈 얘기가 있으시다던가..., 전달해주실 사항이 있으실 경우에 사용하는 거죠.
혹시 시간 되시면 조지 칼린이라고 찾아보십시오. 후회하시지 않을 겁니다. ㅋㅋㅋ
이 짜증나는 세상, 그렇게 시원하게 긁어줄 사람이 우리사회에도 있다면...
안되겠니...? -_-;
나도 좀 이리저리 불리우지(...) 않는 상황이라면 마음 좀 진정시킨 상태에서 잘 쳐 줬을 텐데....
아, 나온 괘는 안수즈(ANSUZ)다.
현정은이 1일 연장, 또 1일 연장 하는데... 1일씩 연장해가면서 뭘하는 건지 모르겠슴둥...
무슨 게임이나 뭐 도박도 아니고... 매번 1일 연장이라...
담주월요일 시간 되시나요? 망년회 겸 월광은 울집서 자고가기로 했는데 언니도 괜찮으시다면 꼭 산본 와주세요. 같이 맥주 한 잔과 담소나......다들 보고싶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