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 시커님 말씀마따나 진짜 환상적이네요 ;;;
이글루스 트랙백 >> 정치 이야기 안 한다고 했는데...
(지못미, 투표율 ;;;;;; )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없어 하면 할수록 민주주의는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지죠.
국민들이 지치긴 했습니다만, 국민들 스스로가 정치에 대한 또는 정치인을 뽑는 기준을 180도 뜯어 고치지 않는 한은... 국민들이 "지치는" 상황은 계속될 겁니다. 고로, 정치인들이 "자기들끼리 떠들고 자기들끼리 결정하고 자기들끼리 해해대는" 텔레토비 같은 상황이 지루하게 유지된다고나 할까요?
사실상 휴전 이후 그동안 한국인들은 의외로 상당히 '보호'받고 온실 속 화초처럼 지내왔다고나 할까요...?
분명히 그런 측면도 있어보입니다, 네....
결국 지금 우리나라 우리사회는 이 상황입니다.

(제가 좀 심하게 비유했나요? -_-; 그치만, 저 황홀하기 이를 데 없는(...) 투표율을 보고 있노라면 제 비유가 극단에 가까운 수준 까지는 아니라고 여겨져요. 헐....)
p.s : 사실 저 카드에 나온 "게자리에 달"은 파멸의 전조와 정화를 위한 붕괴와 어쩔 수 없이 맞아야 하는 순리적 심판을 의미하기도 하죠. -_-; (무서운 크로울리 아저씨 ;;; )
(지못미, 투표율 ;;;;;; )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없어 하면 할수록 민주주의는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지죠.
국민들이 지치긴 했습니다만, 국민들 스스로가 정치에 대한 또는 정치인을 뽑는 기준을 180도 뜯어 고치지 않는 한은... 국민들이 "지치는" 상황은 계속될 겁니다. 고로, 정치인들이 "자기들끼리 떠들고 자기들끼리 결정하고 자기들끼리 해해대는" 텔레토비 같은 상황이 지루하게 유지된다고나 할까요?
사실상 휴전 이후 그동안 한국인들은 의외로 상당히 '보호'받고 온실 속 화초처럼 지내왔다고나 할까요...?
분명히 그런 측면도 있어보입니다, 네....
결국 지금 우리나라 우리사회는 이 상황입니다.

"(그나마 아직은)배부르고 등따시니까
하품하며 백일몽꾸며 지루한 사람들.
그러나, 조금 등따신 상황에조차도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음."
하품하며 백일몽꾸며 지루한 사람들.
그러나, 조금 등따신 상황에조차도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음."
(제가 좀 심하게 비유했나요? -_-; 그치만, 저 황홀하기 이를 데 없는(...) 투표율을 보고 있노라면 제 비유가 극단에 가까운 수준 까지는 아니라고 여겨져요. 헐....)
p.s : 사실 저 카드에 나온 "게자리에 달"은 파멸의 전조와 정화를 위한 붕괴와 어쩔 수 없이 맞아야 하는 순리적 심판을 의미하기도 하죠. -_-; (무서운 크로울리 아저씨 ;;; )
# by | 2009/10/29 18:36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혹시 국민들의 무관심해지도록 유도하는건 아닌지??? 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말씀하신 것 처럼 그 방면으로 전혀 '노력'을 않죠.
그냥 지들 입맛대로만 쩍쩍댄달까....
제대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는 자들이 모인 것으로 보이는 정당들이 나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
p.s : 문득 이게 떠오르네요.
제 1공화국 시절에 당시 민주당에서 "못살겠다! 갈아보자!" 구호를 내거니까, 자유당 맞구호 왈.
"구관이 명관이다. 갈아봤자 별 수 없다!"
(...... 먼산)
당시로서는 민주당측의 구호가 국민들에게 먹혔겠지만, 지금은...?
"둘 다 거기서 거기. 똑같은 것들."이란 생각이 더 앞서더군요.
제가 그동안 누누히 피력한 의견이 바로 이거에요.
"투표나 하고서 강남 쫄부들과 복부인들을 욕해라!"
근데, 뭣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 "뽑아줄만한 사람"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_-;
(무소속에나 괜찮은 분이 몇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이 사람들이 무소속에서 유소속이 되면 거의 다 소신이 바뀌어버린다는 것도 문제죠 ;;; )
박정희나 전두환
or 박헌영, 김구, 이승만 정도가 적격인듯...
폴포트나 스탈린, 마오도 적격인듯 하고...
수원 투표율을 솔찍히 불안하더군요....그래도 대체로 지역에서 7~10% 차이로 이긴것은
고무할만 한 것 같지만...역시 낮은 투표율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게스님 말대로...아직 더 데여야 하는 걸까요....
지금도 충분히 데인것 같은데 말이죠. ..... -ㅛ-a
그런 애들은 X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알겠다는 건지... 쯧...
(사실 저런 유형들은 "찍어먹어보고도" 모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에효...)
옆에서 암만 뭐라고 해줘봤자 소용이 없어요 ;;;
저희 이웃집 아주머니도 그런 케이스고......
p.s : 오래 전 일입니다만, 제가 속했었던 모 동호회의 학생이 타 지역에 가서 공부하다가 생각이 확 달라져서 집에 와서 집안 어른 및 동네 어르신들의 '정치적 소견'에 반기 좀 들었다가 ...강아지랑(고양이던가?) 같이 쫓겨났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