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오늘도 아버지께 다녀왔습니다...
병원이 우리집보다도 따뜻해서 좋네요. ^^;
거의 매일같이 가 뵙지만 - 그래도 제가 왔다는 소리에 감고 계시던 눈을 번쩍 뜨시곤 합니다.
어머니까지도 이번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셔서 몸살로 몸져 누우신 판국이니.... -_-; 저 혼자라도 가야죠.
의사의 말로는 호전되었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어차피 결코 나아질 순 없다고 합니다.
뭐, 나아지시리라곤 전혀 생각지도 않지만요...
그래도, 솔직히 다시 돌아오는 길의 발걸음이 안 떨어지긴 하더군요. -_-;
조심해서 돌아가라는 말씀이 귀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가 뵙지만 - 그래도 제가 왔다는 소리에 감고 계시던 눈을 번쩍 뜨시곤 합니다.
어머니까지도 이번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셔서 몸살로 몸져 누우신 판국이니.... -_-; 저 혼자라도 가야죠.
의사의 말로는 호전되었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어차피 결코 나아질 순 없다고 합니다.
뭐, 나아지시리라곤 전혀 생각지도 않지만요...
그래도, 솔직히 다시 돌아오는 길의 발걸음이 안 떨어지긴 하더군요. -_-;
조심해서 돌아가라는 말씀이 귀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 by | 2009/11/07 20:0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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