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주의 정신이 열라 투철하시네요. ㅎㅎ (요런 때만...)
p.s : 미국이라는 나라를 구성하고 있는 정신을 무시하심? 그 전에 미국을 무시하심? 미국 시민권 따서 미국 정치인이나 공무원이 되면 그건 미국인임. (미쳤냐? 당연하기 짝이 없는 소릴..) 스티브 유 사건 때, 유명해진 미국 시민의 선서 뭐시기가 떠오르네.... "당신의 출신 모국과 미국이 전쟁이 나면 미국을 위해 싸울 수 있겠는가?"
그 전에, 국가의 태생부터 다른 한국을 미국처럼 만들고 싶어서 안달복달졸랄이 난 정치인들은.. 이런 문제가 바로 미국의 딜레마라는 것을 모름. 쯧쯧.... 그런 자들이 한국 정치를 한다고 나서니 이놈의 나라가 뭐가 잘 되겠나?
p.s 2 : 그따위 논리라면, 사실상 외국계 다문화 가정 애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억에 하나의 가망성이지만..) 된 후에, 자기 모국 혹은 반쪽짜리 나라의 이익을 열심히 대한민국의 안에서 취해 주셔도 할 말이 없음. (한마디로 그 쪽 모국 > 대한민국 - 이런다 해도 할 말 없단 말이다. 으이그.... 도대체 어깨 위에 달고 다니는 건 장식인가?)
아, 저런 자들은 그걸 "양국 우호"라고 박박 우겨대겠지? 안 봐도 블루레이다.
# by 스페쿨라트릭스 | 2012/02/10 23:35 | → 까놓고 말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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