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링크>> 中 언론, "한국 양궁의 뿌리는 중국"
쟤네들 평소에 하고다니는 행태들을 보노라면, 중국인들의 궁극적 목표는 중국을 제외한 세상에 혐중 분위기를 완벽하게 조성하는 것인가 솔직히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크 판타지 쭝꿔" 운운해대는게 괜히들 그러는 게 아니죠.
p.s :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보게 된 가장 인상적인 덧글 하나.
"맞다. 중국 덕분에 우리 민족이 활 잘 쏘는 것 맞다. 그렇게 역사상 골백번을 쳐들어와 남의 나라 괴롭혀 댔으니 그 쭝꿔들과 싸우느라고 우리가 오죽했겠냐?"
...... --;
p.s 2 : 민족 차별 하지 말라... 말라...고들 그러지만, 저렇게 "우린 저질이에요! 우린 그것 밖에 안 돼요!" 하고 대놓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떻게 '차별' 안 할 수가 있겠습니까? -_-;
누군가 인터넷에서 이런 말을 한 기억이 나는군요?
"피부색 갖고 인종이나 민족 차별을 해서는 안 되지만, 인격 차별만큼은 있을 수 밖에 없고 또 있어야만 한다."
네. 바로 그겁니다. 인격 차별을 줘 줘 하는 사람들이 대량으로 모여 있는 집단에 대한 외부의 인식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절대 말 할 순 없는 거죠. -_-; ("일반적인 상황" 그 자체일 뿐....)
우리나라도 그렇게 비춰져선 안 되겠죠. 다행인 건 - 우리나라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봐도 저 중국인들보다는 그래도 낫다...에 속한다는 겁니다. (되도않게, 너무 선량한 척 하는 사람들 역시 문제이긴 하지만요.)
p.s 3 : 6.25 당시 북부군 일화라네요.
꽹가리 치고 피리 불어대며 쏼라쏼라 인해전술로 뭉쳐서 밀고 내려오는 중공군 대부대를 맞아, 이쪽의 몇 명 안 되는 게릴라 부대원들이 불규칙한 형태로 군데군데 매복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분들은 사전에 "네가 제일 처음에 저기 저 선두의 꽹가리 치는 놈을 쏴라! 그 다음에 한숨 들이키고 피리 부는 놈을 쏘고... 그 다음엔 누굴 어떻게..."
그 다음엔...
...... 갑작스러운 기습과 우리나라 특유의 들쭉날쭉한 묘한 지형 때문에 패닉 상태에 빠져 우왕좌왕하다가 나중에는 개미떼 흩어지듯 흩어지더라는 겁니다 ;;;; (나머지는 국군과 연합군들이 ;;; )
몇천년에 걸쳐 쭝꿔들에게 노략질을 수백차례 이상 당해온 노하우였을지도 ;;;
... 몇달 전 남의 나라 수도 한복판에서 패악질을 하던 그 쭝꿔들에게도 저런 전술을 응용하여 써먹었으면 딱이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_-;
정말이지, 21세기 초까지만 해도 중국에 대해 많은 호감을 갖고 있었던 저이지만... 저들의 실체란 것을 요즘들어 많이 알게 되는 판에... 더 이상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게 우리나라만의 감정이 아니라는 걸 - 쭝꿔들 혼자만 모르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_-;
<<친절한 왕서방, 뻣뻣한 중국>> (통계를 보세요 ;;; 자기들이 평소에 그러고 다니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자신들을 좋아해줄 것이라고 여기는 저 센스는 과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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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라디오 영화음악 관련 프로에서 녹음해놨던 '전쟁과 추억(Herman Wouk's War And Remembrance)' 드라마의 OST를 지금 이 시간에 테이프 돌려 들으면서 쿠와바라 미즈나의 '일게네스'도 함께 읽고 있노라니...
왠지... 처량한 느낌이 듭니다....... -_-;
p.s : 괴벨쑤에서 해 주는 요즘의 '전설의 고향'....
...... ...... ...... ...... ...... ...... ...... ...... ...... ......
...더 이상 보고 싶다는 생각이 싹 가시는 중.... (7~80년대 판이나 90년대 판이 훨 낫소이다.... -_-; )
p.s 2 : 쿠와바라 미즈나의 '일게네스'.... 이거 은근 명작이군요.... 역시 쿠와바라다...라고 하고 싶어진다는....... (게다가, 본햏이 좋아하는 쿠로노 나나에의 일러스트... 역시 쥑인다 싶은...... ㅠㅠ )
쿠와바라 미즈나와 아이다 사키를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세상은 아름다워!" 이런 식이 절대 아니라... 인간의 추악한 면까지 솔직하게 인정하자...라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더더욱 맘에 드는 작가들입니다. (달달한 것과는 솔직히 거리가 먼 작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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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성으로써... 좀 므흣한 그런 얘기입니다만 ;;; )
건너건너 아는 어떤 여성이 결혼한지 꽤 오래되었는데, 이번에 어렵게 가졌던 아이를 낳았습니다.
근데, 얘는 사실... 전업주부인데 기업에 다니는 샐러리맨 신랑이 보통 양순한 게 아닙니다. 세상에... 직장에서 칼같이 귀가해서... 밥이고 설거지고 청소고 다 해주는... 그런 신랑이랍니다.
즉, 아기를 임신하기 전부터... 신혼 초부터 그랬다는 거죠. 근데, 영 아기가 생기질 않아서 정말 어렵게 가진 아기를 이번 여름에 출산했는데... 문제는... 솔직히 남들 보기에 좀 너무하지 않나 싶을 정도라는 겁니다.
시설 좋은 전문 산후조리원에 1달 넘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친정집에 와서 정말 손 하나 '까닥'도 안 하고 늘어져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 1달이 넘어 2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기 목욕시키는 방법조차도 모르고... 아기 목욕도 친정 엄마가 다 해준다고 합니다. (하려고 들지 않는다는 표현이 옳겠죠.) 대부분의 기저귀 가는 일도 물론 친정 엄마 몫이 되었겠죠.
게다가, 그 양순한 신랑은(...) 퇴근하기 무섭게 처가집에 와서... 역시 시중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직장일도 빡셀텐데 말이죠.)
이쯤 되면 - 이건 무슨... '왕비병' 아닌가 착각됩니다.
사실... 혼전부터 공주병 기질이 다분하고... 친정 엄마되시는 분이 예전에 당신께서 집안일 하느라 힘들었기에... 딸들에겐 한마디로... 가사일 하나 제대로 가르친 게 없어서..., 그 딸들은 시집 가서도 하나같이 삼시세끼 '외식'이나 '뭐 시켜먹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혼수를 암만 화려번쩍하게 해 갔다 하더라도...
뭐, 가뜩이나 출생률 낮다는데... '왕비' 노릇 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만, 문제는 이건... 지금껏 "애 낳고도 일 열심히 하는" 다른 여성들에게서조차 꽤 욕먹는 상황이라는 거죠.
열분들, 이에 대해 어찌 생각하십니까? -_-;
p.s : 이거... 시집 잘 갔다고 하기에도 뭣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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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트랙백>> 불법체류자의 인권을 보호해주려면...
세상이 부드러운 온정과 아낌없는 베풂으로만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그건 사실상 몽상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우리의 권리도 제대로 지키고, 저쪽의 정당한 권한도 분명하게 지켜주는" 그 무엇보다도 확실한 '선'을 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저런 몽상에 휘둘리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다는 겁니다.
다행인 건 - 불과 몇년전만 해도 "불법체류자들을 단속해야 합니다."라는 의견이 포탈 서비스 같은 데 뜨기만 하면, 이상한 인간들이 우 몰려와서 "너 나치지? 나치 반대!" 내지는 "너 인종차별주의자지?"(사실 불법체류자를 차별하자는 내용은 있어도 피부색 갖고 뭐라뭐라는 내용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달리 상대방을 비하시킬 껀덕지가 없기에 무조건 저러고 보는) 하는 지긋지긋한 레퍼토리성 뻘소리 벼락을 맞고 의견 올린 분들은 이래저래 괴로움을 당하시던 때에 비하면... 꽤나 격세지감(?)을 느끼게 사람들 인식이 변했다는 거죠.
해당 원문을 쓰신 분도 말씀했다시피 - 합법체류 노동자들의 이익을 제대로 지켜주려면 뭣보다도 불법체류자들을 확실하게 단속해야 합니다.
물론 불법체류자들을 오는 족족 모조리 합법화해서 양성화해라... 그럼 합법체류가 되는 것 아니냐...라는 일각의 말도 안 되는 소리는 당연히 빼고요.... ^^;
p.s : 관련자료글 링크>> http://paper78.egloos.com/194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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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법을 제대로 존중하는 합법체류자들(즉, 세간에서 일컫는 이주노동자들)은 국내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과 동일해야 합니다. 동시에 노동자들로서의 권리(시간외 근무에 대한 철저한 계산 및 노동 환경 조건 개선에 대한 의견 제시 권리 등등)도 분명히 해둬야 합니다. 애시당초 치사하게스리 '차별'을 위해 도입한 이주노동자들이니 이젠 더 이상 차별 말고 제대로 대우하기 위해서 가장 선행되어야 할 필수조건들 입니다. (제 욕심 같아서는 - '모범 외국인 노동자' 등급제 같은 것이 생겼으면 합니다.)
2. 합법체류 노동자라 할지라도 그 가족들마저 무작정 국내에 이주시키는 것은 분명한 제한이 가해져야 합니다.
3. 성실하고 지정된 작업장을 이탈하는 일 없이 숙련공 수준에 이른 합법체류 노동자들의 경우는 체류연장이나 국내외 출입이 비교적 절차를 간소하게 하였으면 합니다. 단, 당사자에 한해서만 말입니다.
4. 불법체류자들(서류 위조나 위장 결혼 등으로 불법 체류하거나 부당하게 국적을 취급한 자들 당근 포함)만큼은 얄짤없어야 합니다. 임신했다느니... 아직 어리다느니... 애를 배었다느니... 이런 것들 불쌍하다는 이유만으로 다 봐주다간 끝도 한도 없습니다. (호주에서 한국인 어린애가 불법체류자라는 이유로 구금되었었다는 뉴스가 있었죠?) 동시에 불법체류자들을 봐주자는 행태는 한국의 노동자분들 뿐 아니라 제대로 개념줄 잡고 있는 합법체류하는 이주노동자들의 권익에도 분명히 해악이 가고도 남는 위선이자 몰개념임을 명심합시다. (국내 임금 체계 및 노동 시장 교란)
5. 불법체류자들에게는 추방, 그리고 분명히 불법체류자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고용한 고용주들에게도 역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전자의 경우만 강화되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양쪽 다 강화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6. 외국인노동자라고 무작정 나쁘게만 봐서도 안 되고 동시에 무작정 동정의 대상으로만 봐도 안 됩니다. 그냥 그들은 분명한 노동자일 뿐입니다. 사실상 그들이 겪었었던 일들은 개발독재시대 당시 우리네 노동자들이 겪은 것과 별다를 바가 없는 사항들입니다. 우리네 노동자들이 겪어왔던 바와 마찬가지로 - 당연히 외국인 노동자들 역시 제대로 법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법적으로 제대로 된 대우를 해 줘야 함은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 불법체류자들에게는 분명한 댓가가 있어야 합니다.
7. 사실상 외국인노동자들은 도입 당시부터 "한국인 노동자들보다 싼 임금으로 부리기 쉬운" 것을 전제로 데리고 온 사람들입니다. 그걸 망각하고서 이제와서 차별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이 더 우습죠. 진짜 그들을 차별하고 싶지 않으면 분명히 1번~6번까지의 항목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p.s : ㅍㅍㅇㅍ님 같은 분들을 제외하고는... 이글루엔 앞뒤가 안 맞는 자칭 진보적 몽상을 꿈꾸는 분들이 제법 보이는 듯 해서 유감입니다.... 그런 무개념적 백일몽을 즐거이 바라보는 것은 바로 고용주들 중에서도 수구꼴통적인 고용주들일 뿐....... (그런 무개념을 자칭 '진보적 성향'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더욱 유감이고요.... 솔직히 불법체류자를 봐주자는 논리는 그런 악덕 고용주들에게 있어서 더할 나위 없는 돈밭논리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p.s 2 : 사실상 솔직히 까놓고 말할까요? 그 합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 역시 될 수 있으면 그 수를 줄여야 합니다.
이유는 역시 "한국 노동자들을 위해..." 입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 그 양반들을 국내에 도입한 이유는 다름이 아닙니다.
"한국인보다 임금을 훨씬 적게 주면서, 한국인들보다 장시간에 걸쳐,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서도, 찍 소리 않고 쉽게 부릴 수 있는"
결국 애시당초부터 외국인 노동자 도입 문제는 이러한 차별을 안고 출발한 겁니다. 한국인 노동자들의 경우는 당연히 외국인 노동자들과 임금을 경쟁해야 하죠. 거기다가, 불법체류자들까지 한정없이 봐주면 한국인 노동자 양반들과 합법적인 이주노동자 양반들이 그들과도 임금 하락 경쟁을 해야 할 판이 되는 겁니다. 당연히 노동시장과 임금체계는 엄청나게 교란될 수 밖에.......
결국 이 와중에 업주들은 신나게(?) 임금 하락을 노릴 수 있겠죠.
이런 현상은... 참... 자칭 진보적 성향이라는 분들(그중에서도 불법체류자들을 옹호하는 사람들만 지칭함)께옵서 들이 뻑 하면 부르짖는... '부의 양극화' 현상과도 무관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부의 양극화 현상은 이미 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정당한 권익이라도 스스로 지킬 줄 알아야지, 그저 몽상적인 무제한적 인권남발은 제 앞가림도 못 하는 흥부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뿐입니다.
아무리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이라지만, 우선은 '우리'가 제대로 잘 살고 봐야지 우리의 입장까지 희생해 가면서 남들의 입장까지 다 봐 줄 수는 없는 노릇 아닙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온정병은 너무 지나친 정도를 떠나 이상할 정도라는 것도 제 사견 중 하나입니다.
p.s 3 : 제발 좀 합법체류 이주노동자들과 불법체류자들간의 갭을 좀 이해들 하세요!!! 다른 포스트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오죽하면 합법체류자가 자신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이 "혹시 불법체류자 아냐?"라고 했다고 하겠습니까? 속으로 상당히 불쾌했을 겁니다. <<관련 핑백
p.s 4 : 소위 이주노동자라고 불리우는 그 양반들의 대부분은... 사실상 언제고 떠나서 고향으로 '금의환향'할 분들입니다.
사람이란 좀 더 편하고 안락한 길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본성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곳에서 제대로 돈 벌 만큼 벌어 고국에서 떵떵거릴 정도가 된 사람들 치고... 한국에서 마냥 '힘들고 / 더럽고 / 위험한' 업종에 종사하려고 들겠습니까?
그 양반들을 '이주노동자'라고 칭하는 것 자체가 사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더 오랫동안 편하고 돈 덜 주면서 부려먹으려는" 심뽀로 보여서 영 웃기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간혹 부르긴 해도 사실은 '이주노동자'라는 칭호를 참 웃기지도 않게 여깁니다. 차라리 '합법체류 노동자'라고 부르는 쪽이 훨씬 그 분들에 대해 더더욱 격이 높아 보입니다만....)
p.s 5 : 이 이야기와는 약간 관련이 먼 이야기입니다만...
아마 이 기사에 대해 기억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중국에서 공장 도산한 "어떤" 한국인 업주들이 중국에 대해 약 1억 5천만원 정도의 빚을 안 갚고 토꼈는데(...), 이 사람들 평소에도 공장 운영이 힘들다 힘들다 해대면서... 사실은 골프나 치러 다니고 좋은 차 몰고 다니고... 그랬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한국인 업주들이 다 그런 건 아니겠죠. 진짜 운영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던 경우도 있었겠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항상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자기 권익은 누가 지켜주기만을 바라서는 안된다는 것... 말입니다. 정당한 권익에 대해서만큼은... 남들이 울며 사정해도... 얄짤없어야 한다는 것 말입니다.
솔직히... 그 중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정말 유감이지만, 그 양반들한테도 악덕 업주들에 대해 단단히 공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비단 한국인들만 그러고 다닌 것도 아닐테니... 중국 정부에서도 그러한 외국인 업주들에 대한 요즘 단속이 엄격해질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암튼, 그 뉴스를 접할 때... 같은 한국인으로써 기분 참 드럽고... 디자인 계열에 근무하면서도 그런 인간들을 몇번 봤었던 저였기에... 진짜 그딴 업주들... 니 자자손손까지 지옥에나 떨어지라고 저주하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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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유튜브 '실명제 덫' 한국서 짐싸야 하나
점점 북한화 되어가는 느낌이....... 이건 아닙니다, 정말이지.......
p.s : 하긴, 현 정권에 이런 캐떡밥을 준 건... 포털 서비스들의 무책임하고 방만한 운영 탓인 것도 무시 못하겠죠.... 무고한 사람들에 대해 헛짓거리하는 인간들에 대해 업체 측에서 정작 제대로 대응한 게 뭐 있습니까? (암만 신고 버튼 눌러도 말입니다.)
실명제 한답시고 남의 주민등록번호 꼬치꼬치 캐묻는 국내 사이트들(특히 유명 포털 사이트들) 꼬라지를 보면... 허위사실 유포자들이나 말도 안 되는 궤변 늘어놓는 악플러들 또는 국적이나 정체를 모를 질 나쁜 사용자들을 제대로 처리한 예가 있습니까?
그냥... 얼마동안 해당 게시물이나 게시판 차단하는 게 그만인 경우가 대부분이쟎습니까? (심해봤자 당사자가 얼마동안 글 못 쓰게 하거나 하는 정도...)
p.s 2 : 없는 사실을 조작해서 공개하는 것과 있는 사실을 그대로 올리는 것은 천지차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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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별로 동의 못함. 그냥... 솔직할 건 솔직합시다, 우리.......
사실상 올림픽은 한 나라의 전투적 위용을 만방에 내보이거나 아니면 실리계산에 의해 개최되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개최에 '목숨 거는' 나라들이 많다는 것... 그것 말입니다.
세계인의 축제에 정치 논리가 끼어들어선 안된다라.... 위선적이지만 맞는 말이죠. 위선적이라는 표현이 맞는 말이라는 논리보다 앞설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긴 합니다만.......
축제란 표현도 맞긴 맞는 말입니다. 볼 거리와 먹을 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으면... 그게 축제지 뭐겠습니까? (필요 요소는 아니더라도 충분 요소적으로)거기에 정치 및 경제 논리가 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거죠. 축제란 것 자체가 사실상 호기심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역할과 스트레스 해소 역할을 위해서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 - 즉 스포츠의 당사자인 선수들. 그 선수들 역시 그런 경기와 행사 등을 통해 자신들의 부와 영예를 창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딴분들이 국민 스포츠라는 여유 넘치는 발언을 하는 동안에도 그 분들에게 있어서는 정말 필사적일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바로 님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말입니다. '관심' 좀 가져달라고 말입니다.
양궁의 경우도 솔직히... 80년대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우리의 메달 독식판이 되고 나서부터야 관심이 쏠린 것 아닙니까? 당연히 그러면 계속 사람들의 꾸준한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계속 좋은 성적을 낼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던가요? ('지속적'이란 표현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 가지고 도대체 뒤에서들 이러쿵저러쿵 무슨 말들을 하는 겁니까?
불행히도... '이상'만을 꿈꾸시는 이오지마의 몇몇 이누잇분들께서는 이 간단한 '현실적 이치'조차 망각하신 것 같아서 씁쓸하고, 그 분들이 말한 것처럼 스포츠가 '즐기는 게' 아니고 국가적 위용이나 선수의 입신양명을 위한 것 자체라는 현실 또한 씁쓸합니다. (문제는 이미... 스포츠가 그런 '입신양명' 또는 '보고 즐기기 위한' "꺼리"가 된 것은 이미 수천년전부터의 일이란 거죠....)
p.s : 사실 올림픽 따위는 이제 없어져 버려...라고 버럭 외치고 싶습니다만....... ('달X전설' 버젼으로...)
p.s 2 :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당시의 유럽 언론들은 그걸 올림픽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히틀러 대회'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이미 그 때부터 드 쿠베르탱 남작이 '이상적으로 꿈꿔 온' 올림픽 정신 같은 건 물 건너 간 것입니다. 어차피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도 모르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작은 베를린 올림픽에 '기꺼이' 참석해서 당시 독일로부터 국빈 대접을 받았었다죠?)
p.s 3 : 사실 국민 스포츠로써 메달을 바라보자라는 어떤 글에는 어느정도 공감.... 그렇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싶습니다. 가뜩이나 치열한 경쟁만이 살아남는 스포츠계(비단 스포츠계 뿐만은 아니지만)에서 그런 논리가 과연 얼마나 설득력을 가지고 실제로도 얼마나 효용성을 가질까요?
p.s 4 : 올림픽을 비롯하여 모든 스포츠 경기가 그렇듯이... 경기 관람의 묘미(!)란 것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내거나 이기는 것"입니다. 그건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고요. (아니, 차라리 생명체의 본능이란 표현이 더 가깝겠군요.) 당연히 선수들은 필사적으로 승리하려 들고 필사적으로 호의적 관심을 끌려고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p.s 5 : 국민 스포츠는 그야말로 "국민적으로 지명도가 높아 스스로들 즐기고저 하는 마음"이 스스로 드는 경우에나 가능한 것입니다. 단, 여기에서는 절대적으로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가 들어가죠. 바로 "지속적"이라는 요소 말입니다. 근데, 과연 우리네 '민족'의 성격과 상황상... "지속적"이라는 요소가 가능할까요? 훗....
p.s 6 : 국민 스포츠... 국민 스포츠... 하는데, 솔직히 그것에 대해 내면적으로라도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실 이누잇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 좀 궁금해지는군요?
p.s 7 : 좋습니다. 국민 스포츠도 좋고 생활 체육도 좋고 다 좋은데..., 지금 금은동 메달을 따기 위해 여념이 없는 선수분들에게 과연 그러한 여유스러운 논리가 어느정도 통할지... 의문입니다.
그 선수분들은 대부분 '스스로' 그 길을 택한 것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훈련도 마다할 수 없는 것일 테고요. 글 쓰시는 분들은 글 쓰시기 전에 그런 점을 좀 염두에 많이많이 둬 주셨으면 합니다만....... 좋은 성적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뿌듯함이 있으시다면 말입니다.
p.s 8 : 정부가 소위 '현재의 메달 관련 스포츠'에 대한 지원을 팍 줄이면... 바로 그 효과(?)는 각종 국제경기에서 나타나겠죠? (메달수 감소....) 그 대신 여러분들께옵서 국민 스포츠 운운하며 지목하는 종목에 대해 정부의 지원과 육성이 뒤따르길 원하십니까?
(?????) 그럼 그게 바로 또 다른 '메달용 종목'이 될 텐데요?
p.s 9 : 솔직히... 현재 우리나라의 궁민 스포츠는... '골프' 같사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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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유카바 최의 '시온의 칙훈서'가 문득 떠오르더라는.......
p.s : 앞으로 수돗물이라던가 전기... 이런 것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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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중국, 미국 관련 악재에 '곤혹'>>
거기다가 또 위구르 관련 테러라.... -_-; 그러게, 짱깨들... 맨날 멀쩡한 남의 나라 & 남의 민족 날로 먹으려 드니까 그렇지.......
그건 그렇고 - 맨슨 장로님과 부싯돌 쌈춘은 왠지 사이가 돈독할(...) 만도 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
p.s : 전에 모 은행 직원이 중국 관련 펀드를 들라 들라 권했었는데, 정중히 사양하길 정말 잘 했다 싶은....... (정 중국 관련 펀드를 들려면 중국에 심하게 편중되지 않는 브릭스 펀드를...... 근데, 지금으로서는 솔직히 펀드는 권할 만한 게 못 될 듯 싶습니다.... 죽어도 들어야겠다 싶다면... 국내 우량주 관련 펀드나 좀...... -.-// )
미국 관련 해외 편드도... 왠지 위험한 것 같더군요.... -_-; (뭐, 저야 비전문가니까... 그냥 그러려니.......)
p.s 2 : 중국에 핫머니가 몰리고 있다는데..., 그 결과는 나중에 어찌될지 함 두고보고 싶군요....
p.s 3 : 사실상... 올림픽의 묘미는... 88 서울올림픽으로 이미 끝났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그 이후에는 올림픽을 봐도... 왠지 다이나믹한 느낌이 별반 나지 않아요....
(올림픽의 묘미 = 동서진영의 대결....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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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바보 이반'에서 허파에 바람만 잔뜩 들어간 형님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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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거고 저거고 간에... 그루지야에도 무솔리니가 있었나 봅니다. -_-; (꽥....)
이러니저러니 해도... 올림픽 기간인데... 정말 이렇게까지 별별 사건들이 다 터지는 올림픽 기간은 또 처음 봅니다.
p.s : 민족주의라면 그저 앞뒤 안 가리고 이를 갈며 배격한다는 몇몇 캐안습한 분들, 문제는 민족주의는 배격하고 자시고 할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라는 겁니다.
p.s 2 : 민족이란 의미는 그저 같은 조상 내지는 순혈의 혈통 이런 것만 따져대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국가의식과 역사의식 및 언어와 관습과 관념이 모두 일치하는 경우들이 분명 포함되어야 합니다.
어떤 X빠(...)들이 그저 순혈주의만 내세운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그러한 요소들이 빠진 민족주의는 김 빠진 맥주이고 식초가 된 막걸리일 뿐이죠.
p.s 3 : 그나저나 다른 건 제껴두고라도..., 그 푸틴 뇌제를 건드려놨으니...... -_-; 쩌비.... 근데, 푸틴 뇌제도 좀 고생하시나 보군요.......
문제는 저거 장기전이 되면....... 아이고 ;;;;;; (일단, 그루지야 통합은 물 건너갔다고 보는 게 좋을지도.......)
p.s 4 : 전쟁은 사실상 절대로 남의 집 일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쟁을 '아득하기만 한 곳의 전쟁놀이' 정도로 아는 XXX들이 있어서 괴롭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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